现在别这样对你妹妹,她根本不在乎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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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렌
2020.02.10浏览数 1193


박여주
우리 태훈이 오늘 유치원생활도 잘하고 있어? 엄마가 데리러올게 ㅎ

여주의 품에 안겨있는 4살로 보이는 남자아이

바라보기만 해도 예쁜지 태훈의 볼에 한번 뽀뽀한 여주는 바닥에 태훈이를 내려놨다


정태훈
어마 태후니 가따오께요!

자신만한 크기의 노란 가방을 매고 아장아장 유치원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태훈이였다


박여주
ㅎㅎ 귀여운 것

여주는 자신의 가방을 다시 고쳐 맨 뒤 건물을 보고 한번 싱긋 웃으며 유치원 건물 앞을 떠났다



박여주
자, 오늘도 태훈이 생각하면서 열심히 돈 벌어야지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호석은 말문이 막혀버렸다



정호석
... 뭐야 지금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