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要外出,

05. 我应该称之为误会吗?

여주

"으음..속쓰리다.."

다음날 아침이 돼었고 따듯한 햇살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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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김여주 일어났냐 일단 밥먹어 해장해야지"

여주

"헐 김치찌개네? 오랜만에 먹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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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러냐 많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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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밥먹고 나랑좀 얘기하자"

여주

"응? 무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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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일단 밥먹어"

여주

"응..."

여주는 불안함을 감지하여 밥을 조금먹고 그만먹었다

여주

"그만먹을래.."

여주

"할말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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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어재 있었던일 기억안나냐?"

여주

"응? 무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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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술먹은 애한테 어재 무슨일 물어본 내잘못이다.. 너 어재 남자랑 있었냐?"

여주

"아니? 나 동창회간거 말고는 다른데 안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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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럼 어재 어떤 남자가 나한테 전화는 왜하냐 너가 동창회에 남자 없을거라며"

여주

"없을거라고는 했는데 없다고는 안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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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 진짜 사람짜증나게한다 너 바람필려고 작정했냐?"

여주

"승철아 너 말이 좀심하다 나 아침부터 너랑 싸우고 싶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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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그래 내가 말이 좀 심했다 근대 다른남자랑 있는것보단 나은거 아니야?"

여주

"별로 안나은거 같은데 승철아 그냥 우리 서로 맘편하게 거리좀 두자 나 당분간 친구집에 가있을게"

여주는 방에 들어갔다

여주는 초등학교 동창인 민지에게 전화를 했다

여주

"민지야"

민지

"응?왜 여주야?"

여주

"당분간 너희집에서 좀 지낼수 있을까.."

민지

"응? 당연히 되지~ 우리집어딘지 알지?"

여주

"응응 알아 지금바로 갈게"

'뚝-'

여주

"이재 가볼까"

여주는 문앞까지 왔고 신발을 신은후에 나가려하자 누군가 뒤에서 여주를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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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김여주 진짜갈거냐 안가면 안돼냐 나 너 없으면 안될거 같은데.."

여주

"승철아 너이런다고 내가 안가는거 아니야 나 너무 힘들어 너때문에 많은 고통도 겪고했잖아 나 그거 다 참고 있었는데 더이상은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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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나 너없으면 안됄거 같아.. 재발..가지마..."

여주

"나 잡지마 나한테 연락하지마 뭔일 생긴거 말고는 뭔일 생긴거 아니면 다 씹을거야"

짠 ! 여주와 승철의 사이를 멀게 만들어놓은 나쁜자까!((너잖아 헤헤..

오늘 많이 올라갈거 같아요!!일요일이라서! 근대 평일에는 많이는 못올릴거같아요..특히 월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