梦见那一天(短篇小说)
第一集 我很快就习惯了


판타지자까
참고로 현우는 왕따고요! 여주,지민,태형은 일진입니다.

판타지자까
참고로 이작은 열분들 관점으로 써진 작입니당

판타지자까
이제 이야기 속으로 가봅시다!

어느날 나는 꿈인지 아닌지도 모를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눈을 떠보니 내친구 태형이와 지민이가 나를 봐라보고 있었다


김태형
야 김여주! 너 왜 이제서야 왔어.우리가 1시간이나 기다렸잖아!!


박지민
그니까..어휴..우리가 저녁부터 배 빌릴려고 계속 대기타다가 전화도 하고,,

일어나보니 알 수 없는 장소에 있었던 여주

김여주
아아 쏘리; 근데 여기가 어디더라?


박지민
와 김태형..얘가 미쳤나봐


김태형
그러게나 말이다 약속시간도 늦어놓고 여기가 어디냐니,,

김여주
그래서 어디냐고


박지민
여기 니가 오자고 했던 강이잖아.

김여주
아 그러네..어두워서 잘안보였나봐..


박지민
니가 밤에 오자고 해서 특별히 밤에 와줬더니만


김태형
에이 그러지 말고 우리 이제 배 약속시간도 다 됬는데 배타러 가자


박지민
야 가기전에 이현우 데리고가야지


김태형
아 맞다 데리고와,,

김여주
이현우..? 걔는 왜?


박지민
걔 데리고가서 괴롭혀야지ㅋ

김여주
어우 그래라 난 구경만 할랜다,,


박지민
ㅇㅋ 그럼 빨리 데리러 가자

김여주
그래

여주도 이제 이 상황에 적응이 됬는지 같이 즐기기 시작한다

삐그덕...

김여주
야 뭔 창고가 이렇게 넓어..?


박지민
오래전부터 있던건데 나도 처음 발견하고 놀랬어


박지민
그냥 빨리 이현우나 데리고 가자

창고 안에 있던 물건 몇 개를 치우자 문 한 개가 보였고 그 안에는 이현우가 묶여있었다.

판타지자까
여러분 오늘 1화를 올려봤는데 어땠나요?그래도 재밌어하셨으면 좋겠네요ㅎ

판타지자까
그럼 전 내일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판타지자까
댓글 달아주신 분들은 제가 다 답해드리고 있어요!!

판타지자까
손팅과 별점은 사랑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