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兄!!我爱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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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kdud4343
2018.09.12浏览数 80


윤기
나 때문에 울어..?

이여주
흐흑...아니거든요?..


윤기
울지마 나때문이든..뭐든

이여주
... ...

그의 달래주는 목소리는 나의 기분을 서서히 풀어줬다

이여주
우리 여주는 변한게 하나도 없네?

이여주
어떤거요..


윤기
잘우는거,진지한거,...바보같은거?

이여주
오빠도 변한거 없거든요?!?


윤기
내가?

이여주
쓸대없이 오지랖 넓은거랑 쓸대없이 깐깐한거..


윤기
뭐..귀여운것도 안변했네

내 등을 토닥이고 방으로 갔다.

나도모르게 혼잣말이 튀어 나왔다..

이여주
나..진짜 아저씨 좋하나봐...

이여주
다녀올께요!!


윤기
그래 이제 친구도 없는데 잘버티고 와~

이여주
우씨!!나 놀리는거예요! 그러면 안됩니다아!!



윤기
풉흡...그래 끝나고 학교 앞에있을께 잘다녀와!!

이여주
네에!!

그나저나 나 진짜 친구없어서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