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黎明时的情感写作☆.。.:*・°
我也希望自己能消失。

눈길
2018.04.13浏览数 329

늘 칭찬은 다 받고 자랐다.

선생님
"착하네 역시 우리 여주~"

착하다는 것 부터 시작해서

선생님
"세상에나..또 전교1등이야?역시 우리 여주~"

공부까지의 다양한 칭찬들을 받고 있지만,

행복하지 않다.오히려 지친다.

간이 크다고?배가 불렀다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다 자기만의 스트레스가 있을거야.나도 알아.그런데...

기대

선생님
"또 상받아올 수 있지?"

선생님
"여주야!!쉬엄쉬엄은 무슨?그러다 전교1등 빼앗겨~아,여주는 그럴리 없겠지만~"

기대만큼 나에게 부담이 되는건 없었어.

1등?해.제발 나를

'1등이라는 기대로 쌓아진 위태로운 성벽에서 꺼내줘'

....

1등이라고 다 행복하지는 않은 경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