找到真正的自己

우화연
2017.12.25浏览数 319


민윤기
일단 태형이를 눕히고..

민윤기는 김태형을 침대에 눕혔다.


김석진
얘 육체가 있는데 어떻게 해?


민윤기
일단 약을 먹여야죠.


민윤기
이거 먹어.


민윤기
다시 영혼으로 돌아가는 약이야.


전정국
네.

정국은 약을 먹자 영혼이 되었다.


전정국
어떻게 육체로 들어가요?


민윤기
그냥 손만 닿으면.

정국은 자신의 육체에 손을 대 보았다.

정국은 자신의 육체로 빨려 들어갔다.

정국의 육체가 눈을 떴다.


전정국
이제.. 돌아왔네요.


민윤기
아직.


민윤기
기억이 없잖아.


전정국
그러네요..


전정국
태형이 형은 어떻게 해요?


김석진
내가 할게.

김석진은 김태형의 머리에 손을 대었고 손을 대자 빛이 뿜어져 나왔다.


김석진
이제 우리와의 기억은 잃고.. 행복하게 보통 사람들처럼 살아갈거야..


김석진
곧 깨어날거고..


김석진
그러니 우리는 가자..


민윤기
그래요..


김석진
미안하네..


김석진
우리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뿐이라서..


전정국
...


김석진
자! 가자!


민윤기
이제 더 이상 아는게 없으니..


민윤기
하루 쉬었다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민윤기
형 제가 공간을 만들게요.


김석진
그래..

민윤기는 김태형의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