勿忘我
星夜3

blackmonkey
2018.08.23浏览数 222

문별의 몸은 눈을 감는 순간 힘이 풀려버렸다


용선
문별아!

문별의 몸은 서서히 물 위쪽으로 올라왔다


용선
문별아!!!

용선은 떠올르고 있는 문별을 발견한 순간 난처한 호수로 뛰어들었다

용선은 문별은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용선
문별아.... 문별아!! 일어나봐!!

다행이라고나 할까.... 문별은 물을 내뱉으며 눈을 떴다


용선
정문별...!! 이 나쁜 시키.... 왜 자꾸 그러는 대... 왜!! 자꾸 나 두고 가려고 하는 데... 난 무섭다고...!!

용선은 흐느끼며 말했다


문별
픕...하... 미안해...


용선
미안하다면 다야?!


문별
휘인이는?


용선
휘인이는.... 저기....

그들은 휘인이가 있는 곳으로 갔다


문별
휘인아... 지켜주지 못한... 이 못난 형을 미워해라.....

문별은 휘인이를 등에 업은 채로 어느 곳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뒤를 용선이는 따라갔다


용선
여기가 어디야?


문별
나랑 휘인이가 어릴적에 자주 놀았던 곳.... 휘인이를 저 비화바위 밑에 잠들게 해주려고...


용선
으..


문별
용선아! 왜 그래??


용선
나도 모르겠어... 저 바위만 보면... 가슴이 아파와...


문별
이제 말해야 할 것 같아... 나에 대해... 너의 대해....


M.Black
아냐세여!!! 초보 자까가 돌아왔습니다!! 일단 진짜 너무 너무 바쁜 거 같아요... 진짜 열심하 올릴려고 분량 늘릴려고 하는 데.... 진짜 진짜 열심히 할께요!!


M.Black
아! 그리고 태풍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