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妈的同居
倒霉的一天

퓨르
2018.01.12浏览数 330

이렇게 재수없고 망할날은 내 인생에 더.이.상 없을것이다.. 부모님들이 사정으로 난 오세훈 그 망할 ㅅㄲ랑 동거를 하게됬다..

1달전


여주
"야!!!!!니가 내 정리노트버렸냐?!?"


세훈
"야 바닥에 떨어져있어서 버린거거든!!! 그거 하나없어진다고 안죽어!!"

씨*... 그노트를 버린덕분에 전교 1등에서 7등으로 떨어졌다..

그런놈이랑 동거라니.. 그리고 난 말못할 사실이 있다.. 어릴때 교통사고를 당한적이 있는데 그후로 초능력이 생겼다 남의 마음, 생각을 읽을수있고, 염력이 있다.. 근데 나도 잘 조절못하는데 오세훈이 알게되면.. 한마디로 망하는것이다

여주엄마
아무튼 여기주소로가면 너네 짐다있을거야^^ 미안하다 우리들은 3년뒤쯤에 올것같아..


여주
엄마!!!

여주엄마
그럼 아 안녕..


여주
망할..


세훈
그건 내가 할말이거든!!!!


여주
닥* 진심 욕 한바가지 나오기전에


세훈
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