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jok.wang.tta(?)
妈妈的过去……

hkhk04080317
2019.03.19浏览数 461


엄마
으윽!살려...ㅈ..ㅜ..주세요...!!!

엄마의 아버지
입 닥치지 못해??


엄마
자....ㄹ..잘..못했어요..

엄마의 아버지
퍽!퍽!(명치를 계속 때린다.)


엄마
으...윽...!!!

엄마의 어머니
나같았으면 차라리 죽었을거다...

엄마의 아버지
그럼 당신....죽여줄께...(푹!)

엄마의 어머니
으악!!!!


엄마
어...엄마...!!!

엄마의 아버지
입...다물어!!!

엄마의 오빠
아빠!!!경찰 와요!!

엄마의 아버지
이런...젠장..!!

끼익!(엄마를 풀어준다)


엄마
으......(기절)

엄마의 아버지
하는수 없지 이아이도 죽여버려야 겠다.....


엄마
(나....나를 죽인다고..???)

엄마의 아버지
난 좀 쉬러 가야겠다...

엄마의 오빠
(그래도 내 동생인데.....)

쾅!(아빠가 문닫고 나간다)

쾅!(엄마의 오빠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엄마
오....오빠!!!

엄마의 오빠
얼른 도망쳐!!!


엄마
???

엄마의 오빠
얼른!!!


엄마
으...응!!!

그렇게 엄마는 도망치게 되는데....그렇게 몇년후 아빠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고...

남자의 트라우마 때문에 세븐틴을 구박(?)하게된다...

하지만 남편은 믿음직하고 착해서 믿는것입니다!!!

너무 늦게 돌아온건가...???그럼 안뇽~~^^

필력이 안 좋아졌네.......큼!!그럼 진짜 안뇽~

글자수: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