被恶霸欺负了吗?不,恶霸是在嘲笑我!
这是我突然想写而写的一篇短篇小说。

세븐틴바라기자까
2019.01.13浏览数 2134


세븐틴바라기자까
우헤헿 갑자기 재미있는게 떠올라서 적을라구요♥넴 스토리랑 상관 없슙다!


윤정한
(앉아서 게임하는중)오오..슈바..죽어라....


윤여주
오빠오빠오빠아!!!!!!!!!


윤정한
아 뭐야!!!!!!!죽었잖아!!!꺼져


윤여주
고운말을 쓰면 행복해진데^^


윤정한
이런 가을바람같은 우리 여주야. 한번만 더 게임을 하는데 방해를 하면 이 세상이 아닌곳에서 염라대왕이랑 손잡고 눈누난나하게 해줄거야^^


윤여주
하늘에서 뚝 떨어져 얼굴이 외상입은 것처럼 된 오빠야 나한테 그런말을 하기 전에 아무것도 안들은 텅텅 빈 오빠의 머리에서 생각이란 걸 조금이라도 하고 말해.


윤정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신께서 내려주신 천사같은 외모에 어여쁜 말 밖에 안하는 못믿겠지만 너의 오빠란다.


윤여주
이야. 맞는말은 그거 밖에 없네. 못믿겠지만 나의 오빠라니 정말 못믿겠다.


윤정한
죽을라고..


권순영
아앍!!손이 문에 끼였어..ㅠㅜㅠㅜ


이지훈
손가락 6개 모두 괜찮아?


권순영
하나..둘..셋...넷...다서..ㅅ..엇!한개가 없어!!


이지훈
(순영이의 머리를 때리며)에휴 원래 5개야.


최승철
엇 여기 못이 있네..(못을 주움)


전원우
형 '못'생겼네?아하하핳ㅎ하핳


전원우
못생겼엏ㅋㅎㅋㅎㅋㅎㅋㅎㅋ


최승철
...(빠직)퍽퍽퍽


전원우
아아앍...아아앍!!!!


이찬
승관이형! 프사에 여친이에요?


부승관
에?나 프사없는데??


이찬
그니까 여친 없다곸ㅎㅋㅎㅋㅎㅋㅋㅎ


부승관
....(쥬륵)


세븐틴바라기자까
고냥..쓰고 싶었서요..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