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杀手》
首次雇佣杀手——第三部分


사건 발달 하루전.


김태형
시발년아..(푹)..피..존나 이쁘네.

퍽,퍼벅..((


강여주
...으흐..흑


김태형
울어?


강여주
...흐으..


김태형
우냐고 ..물었잖아..


김태형
물었으면!!! 답을 해야지 아가야..

그리곤 태형은 여주를 끌고 방으로 들어갔다.

우당탕탕

쨍그랑-

소리가 나더니 멈추고 태형이 나왔다.


김태형
하..술좀 마시고 와야지

철컥,태형이 나가자말자 여주가 나왔다.


강여주
..흐으..흡..으으..으윽..흐..흐으..


강여주
..하아..얼른..얼,른..전화..전화..

여주는 몰래 가져온 휴대폰으로 아무번호를 입력했다.


강여주
..여.,여보세요..

???
-네


강여주
-제..제발..ㅈ..저좀 살려..주세요

???
-무슨일이 신가요?

???
-저는....

보스
-청부살인 담당자 입니다.


강여주
-네..?

보스
-청부살인이요.


강여주
-그럼..제 남자친구좀 죽여주시겠어요..

보스
-네,그쯤이야..특징과 이름 등 말해주세요.


강여주
-(설명중)

보스
-네,감사합니다.


강여주
-그..혹시 돈이 드나요?

보스
-아뇨 돈은 안들지만..'계약'이 필요합니다.


강여주
-계약..이요? 뭔데요..?

보스
-그건바로...타인에게 청부살인을 비밀로 하는것 입니다.


강여주
-네..지킬께요..

그때,밖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강여주
-헙..잠시만요 계약 할께요..바로 해주세요

뚝.뚝.뚝

보스
아..사람이 부족해..


민윤기
(툭)

보스
어?거기


민윤기
뭐요.볼일 없음 꺼지세요.

보스
'싸가지가 적당한데..' ..저랑 같이 일하실래요?


민윤기
뭔데요..빨리 말하세요.

보스
바로..'청부살인업자'


민윤기
네..?..

보스
돈도 푸짐하게 주고 최상의 환경이야..

보스
이런일을 한다는게 밣혀지지 않다면.


민윤기
..하..좋아요.할께요.

보스
그럼 내일부터 이 회사에 출근하거라.


민윤기
네,알겠습니다.전 바빠서 이만.

보스
잠깐,이름이 뭔가?


민윤기
민.윤.기 입니다.

보스
'흠칫'..그래 알겠다.


민윤기
그럼 전 이만.

그렇게 윤기가 떠난 후 였다.

보스
-니가 찾던 아이가 이름이 뭐였지?

???
-민윤기라고 하는 남자얘.

보스
-..찾았다

???
-진짜..? 그럼 나...

보스
-같이 근무는 안되겠지만 쪽지 남기는건 허락하지

???
-하..알겠다.

보스
-기억 돌아올때까지 수고좀 해라

???
-후우 그래

손팅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별점 체크 부탁드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