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何做金硕珍的弟弟
汝珠的一天(?)


아 잠만....C발ㄹ

아랫쪽이 촉촉한걸 느낀 여주는 욕ㅇ..

아 시발 ㅈ##%×/@÷%@^#

거실에서 폰을 보던 석진

미친 왜저래

한편 여주는 절망에 빠지고 마는데..

아..아흑ㄱ따아ㅏ아ㅏㄱ꺄아ㅏ아ㅏㄹㄱ꺄아ㅏ아ㅏㅏ라아ㅏ

??뭐야 방탄 해체라도 했ㄴ...??에이

벌컥

뭔 소리야

야 잘됬다 약사와

..ㅗ

시벌 샊ㅑ 아픈동생년을 위해 약좀 사와바

^-^ㅗㅗ

뒤질래?(살기 뿜뿌)

쫄음) 무슨약

생리통 이샊ㅑ 넌 동생이 맨날 요쯤되면 약사달라는것도 모르냐?

내가 그걸 왜 알아야됨

아 빨리 사와 뒤질것같으니까

예예

뒤질래?

ㅈ..죄송합니다 누님

ㅗㅗ

달칵

아 시이이발!!


아빠 <김정민>
거실에서) 야 김여주 욕 그만 쓰라고 했다ㅏ?!!

아 그럼 아빠도 똑같이 아프던가아아ㅏㄱ 알지도 못하면허 우씽(우울


아빠 <김정민>
거실에서)에휴 나도 모르겠다

꺄하하하하ㅏㅎ하ㅏㅎ 미쳐버리겠다ㅏ헿헤ㅣ하하하ㅏ하핳ㅎ

밖에서)띵동


아빠 <김정민>
거실에서) ?

인터폰을 확인하고 열어준다

벌컥


이지은
여쭈우우우우우우우ㅜㅜ우우웅우ㅜ우웅우우우ㅜ우우우우우우우우ㅜ우우우

?왜옴?


이지은
아프다매ㅐ

어떤새끼가 말했냐


이지은
김석이

개샊...

벌컥

툭

달칵


이지은
뭐야 저 츤츤대는 새끼는

?아님 내가 약사오라고 협박함


이지은
ㅋㅋㅋㅋ

띵동

인터폰을 확인하고 열어줌

덜컥

아프다매

어쩔ㅗ

..개샊ㅑ 니가 불렀잖아 엽떡 사오라매

오 왠일로 니가 순순히

뭐래 협박했으면서

잘했어요 오구오구

ㅁ뭐래..개샊//

냠냠


이지은
?

뭐


이지은
시발 니만 먹냐아아아ㅏㄱ

아 미친 개새끼

이미 다 먹었는데

..ㅇㄴ


이지은
...시발 나 갈래

잘 꺼져

벌컥

니는 안감?

니 방 따뜻해서 좋음

...단거 땡긴다 초코좀 사와주삼

ㅗ

^-^

몰라 나 잔다

ㅇㄴ 미친놈아 집가서 자

...

미친놈 자네 음

시발 존나 심심한데 아아ㅏㄱ

으ㅁ냐

?미친 사진 찍어야지ㅋㅎ

얼굴 가까이댐

뭐지 이렇게 보니까 좀 잘생긴듯

구경중

시선이 느껴서 잠에서 조금씩 깨는 윤기

..(슬쩍 눈을 뜬다)

음 아 쓰ㅔㅅ 배아파

(미친 쟤는 나 왜 보고 있냐)//

?어디 아픈가

쓱

열은 없는것같은데

탁


작가
ㅋㅎㅋㅎ과연


작가
윤기는 무엇을 했을지 저 탁 소리는 무슨 소리일지


작가
기대가 되네요 훗


작가
무흣무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