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何爱反》
第12集:如何爱你的反对者



전정국 | 23
네, 네 그렇겠네요~


박지민 | 25
,,,ㅎㅎ ;


전정국 | 23
ㅎㅎ ;;


류여주 | 24
지금,,! 지민오빠한테 뭐하는짓입니까아?^^ ;


박지민 | 25
//////(화악)


박지민 | 25
'오빠래,, 지민오빠아!!'


이지은 | 24
그러는 당신은 우리 정국이에게 뭐하는 짓입니까? ;;


전정국 | 23
//////(화악)


전정국 | 23
'우리 정국이,,♥_♥'


류여주 | 24
뭐, 한판 싸울까요?


이지은 | 24
네 그럽시다(씨익)

÷*/÷:~(~%.~*#(@.:=(~×(/&=&@*:!:@:!:/(;&

그렇게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고


김태형 | 25
보미야! 우리도 방가서 잘래?


윤보미 | 24
웅,,(굉장히 졸림)

이틈을 타 또 보미와 사라지는 태형이다


김태형 | 25
보미야 얼른와!(자기 옆을침)


윤보미 | 24
우으,,? 어,,어,,(굉장히 졸림22)

_포옥


김태형 | 25
아ㅎ 좋다


김태형 | 25
잘ㅈ

_찰칵))


김태형 | 25
(흠칫)

사생/들
야, 지금 태태오빠 누구 안은거임?/설마,, 여친이야??(속닥속닥

태형이는 귀가 밝기에,

이렇게 속닥거려도 다 들린다


김태형 | 25
'하,,또'

그리고 그게 사생 앞이면 굉장히 최악이겠지


윤보미 | 24
Zzz(잠듬)


김태형 | 25
(무시하고 보미를 안고 자려함)

사생/들
헐헐,, 미친 맞나봐/ 근데 저 년도 박지민처럼 태태오빠 안티아님?(속닥속닥


김태형 | 25
하,, 진짜 못들어주겠네

사생/들
?!


김태형 | 25
거기 사생분들, 그만하고 나가주시죠?


김태형 | 25
아무리 좋아해도 이정도까지 하는건


김태형 | 25
팬이아니에요, 착각하지마요

사생/들
ㅇ, 오빠,,!/그럼 저희도 이 자료 기자한테 넘겨요!?(씨익씨익


김태형 | 25
네, 넘기세요 그래봤자 두분한테 피해가 갈텐데ㅋㅎ


김태형 | 25
제가 고소하면 태태들이 두분 욕하지않을까요?

사생/들
그게 어때서요?! 저희도 태태에요!!


김태형 | 25
두분은 태태가 아니에요, 사생일뿐이지


김태형 | 25
말했잖아요, 이정도까지 하는건 팬이 아니라 그냥 사생이라고


김태형 | 25
그러니까 가주세요, 제발

사생/들
아니요! 싫어요,,! / 아무리 사생이어도 다 팬심에 이러는거에요!!

한편 옆방


민윤기 | 27
우으,, 옆방 시끄러,,(아랫층에있음


임유나| 24
그러게요오..(윗층에있음


민윤기 | 27
한번가볼까,,?


임유나| 24
음,,,네!!

_벌컥))


민윤기 | 27
아,, 왜 이렇게 시끄ㄹ


김태형 | 25
그건 팬이 아니죠,


김태형 | 25
계속 이러시면 저 정말 힘들어요


김태형 | 25
제발,, 가주세요

사생/들
싫어요! 저는 오빠가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취미, 다 알고싶어요


김태형 | 25
하,,,


민윤기 | 27
지금 뭐하시는거죠?

사생/들
민,,윤기?


임유나| 24
'이건,, 뽀미가 있어야되는데,,,'


민윤기 | 27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생은 팬이 아닙니다


민윤기 | 27
저희 개개인이 브이앱 할때도 그러지 않았나요?


민윤기 | 27
사생은 팬이아니니 그만 따라다녀 달라고

사생/들
그 쪽이 무슨 상관이신데요!/저흰 지금 태형오빠랑 이야기 중인데 왜 끼어들고 지랄이세요?


민윤기 | 27
그럼 그쪽 두분은 왜 지랄이세요?

사생/들
ㄴ, 네???


민윤기 | 27
왜 지랄이시냐구요, 그냥 나가주세요

사생/들
싫다구요 자꾸 끼어들지마세요 / 생긴건 존나 재수없어가지곤.


민윤기 | 27
,,(꽤 상처받음)


임유나 | 24
뭐라고?

사생/들
?


임유나 | 24
생긴건 존나 재수없어?!

사생/들
?! ;


임유나 | 24
내가 니네가 태형오빠랑 윤기오빠한테 한말 다 녹음했는데


임유나 | 24
경찰서 갈래?!

사생/들
(당황)


임유나 | 24
나 이래봐도 복싱선수출신이야


임유나 | 24
이쯤하고 가지?

사생/들
풉ㅋ 지랄하네,/ 그럼 니 복싱실력한번 보여주던가ㅋㅎ


임유나 | 24
그래?(씨익

한순간이었다

사생/들
꺄ㅏㅏㄱ!! / 큭,,커흑,,


임유나 | 24
그러게 왜 까불어선,,ㅉ

이 두명이 쓰러진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