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一名空乘人员
特别篇 - 甜蜜的日常生活❣ (Yeo💜Yoon)




작가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소재주신 히히해송님 감사합니다😁



작가
애옹언니 소재는 시즌2에 계획되어 있던거어...(스포)



작가
오늘의 노래는 이겁니다 (잘렸네ㅋㅋ)


작가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작가
마지막으로



작가
우리 총총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어두컴컴하고 톡톡 빗소리가 들리는 어느 밤

천둥번개가 쳐서 아율이는 울고 윤기는 아율을 달래고 있고,여주는 악몽을 꾸는듯 인상을 쓰며 뒤척거렸다.


민윤기
(둥가둥가) 자장자장...


민아율
(흐극...)😢🥺


민윤기
아율아아....자자...


민아율
😪😴


민윤기
드디어 잠들었네...

(30동안 아율이를 달랬다.)


민윤기
(조심히 눕히는중)


민윤기
으휴...아주 이여주랑 똑같애,천둥치면 잠 못자는거..


민윤기
근데..아까 불편해보이던데..


민윤기
어디 아픈가..

윤기가 아율방에서 나와 여주옆에 눕자 여주는 윤기가 온걸 알았는지 윤기를 불러낸다


이여주
자기야아...


민윤기
응?(졸림)


이여주
나 무서워...


이여주
천둥소리 무서워....


민윤기
많이?


이여주
응...나 노래불러줘...


민윤기
(누워있다가 앉으며) 이리와..


이여주
응?


민윤기
안겨


이여주
흫...

포옥_


이여주
좋다...


민윤기
yeah~신은 왜 자꾸만 우릴 외롭게할까

여주가 좋아하는 You Never Walk Alone 을 불러주었다.

여주는 윤기의 품에서 서서히 눈을 감으며 잠에 세계로 빠져드는중이다.


민윤기
너와 나 함께라면 웃을수 있으니까..


이여주
😴


민윤기
ㅎ아주 엄마던 딸이던 똑같아 아주

여주의 머릿칼을 정리해주던 윤기가 말했다

여주를 천천히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히고는 여주의 조그맣고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대었다

쵹-


민윤기
사랑해..


민윤기
잘자요 우리공주님

비가와서 써본 글이에요ㅎㅎ

참고로 작가는 비오고 천둥번개 치면 더 잘자요ㅋㅋ

왕자들은 어떠신가여?

다음 특별편 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