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心理老师的学生。
4. 你现在为什么在那里?




이여주
" 아아- 배추, 오늘 제대로 놀고 가자! "


배주현
" 옼헤-!! "


' 그렇게 한참 주현과 놀고있었을까, '

' 내 시야에 들어온 한사람. '

' 김태형 '


이여주
" ...어? 저사람이 왜 여깄어..? "


배주현
" 음? 아 저기 저사람 또왔네, "


이여주
" 또..라니? "


배주현
" 저기 저사람, 이 클럽에서 진짜 유명한데. "


배주현
" 근데 아는사이야? "


이여주
" 어? 어... 아니,ㅎ "


이여주
' 아는척하면 또 맞을지도 몰라.. '


' 우리는 그대로 한참 놀다가 나는 잔뜩 취한상태로 집에 돌아왔다 '




이여주
" 다녀왔슴댜아- "


김태형
" 뭐야, 이년 취했냐? "


박지민
" 흠.. 그런거같은데? "


이여주
" 오? 아저씨두왔ㄴㅔ, 흐이- 안너엉 "


김태형
" 뭐야.. 술냄새도 얼마 안 나는데 "


김태형
" 설마 술도 잘 못마시면서 마시고 취한거야?; "


박지민
" ㅋㅋㅋ 술 약한가보네 "


김태형
" 하ㅆ... 야. 방으로 꺼× "


이여주
" 으잉... 그거어 나쁜마래여.... "


김태형
" 아읅 진짜 ㅅㅂ!! "


박지민
" 에효.. 내가 방에 눕히고 올께, "


김태형
" 맘대로 해라. "




박지민
" 읏차- "


박지민
" 뭐야, 뭘 어떻게먹었기래 왜이렇게 가벼워. "


이여주
" Zzzz.. "


박지민
" 그새 자네. "


박지민
" 태형이도 속으론 너 많이 좋아하는거같던데, 어쩌냐.. "


이여주
" 음냠냐.. "


이여주
" 호익.. 아줌므아악! "


박지민
" ..? "


이여주
" 여긔 고구마맛탕 하나여.... "


박지민
" ...? 설마 잠꼬대야? "


이여주
" 움.. 마싰꾼.... 이집 맛찝이양... "



박지민
" 야, 여주 고구마맛탕 좋아하나본데? "


김태형
" 뭐야. 뜬금없이 "


박지민
" 아니.. 아까 자면서 "


박지민
" 아줌뫄! 여기 고구마맛탕 하냐여.. "


박지민
" 음. 여기 맛있군, 맞집이야. 허허 "


박지민
" 이러는데? "


김태형
" 푸흐- "


박지민
" 헐.. 설마 진짜 웃었어.... "


김태형
" 사람 웃는거 첨보냐? "


박지민
" 너 사람 아니잖ㅇ.... 가 아니라 "


박지민
" 내가 너 친구지만 나랑있을때도 잘 안웃는시키가.... "


김태형
" 몰라. 니집이나 가라, "


박지민
" 닌 여기서 자고가면 안대나여?? "


김태형
" 안 돼. "


박지민
" 왜애.. 저애도 재워주면서 왜 난 안재워주냐...ㅜ "


김태형
" 너는 니집 있잖아, 너랑 같은집에서 자기 싫으니깐 니집으로 ㄲㅈ. "


박지민
" 8ㅁ8 엄청난 상처.. "


김태형
" 그럼 치료 해. "


박지민
" ... "


김태형
" 에휴, 맘대로 해라. "



너리자까
사담을 한 번 해볼까 합니다아 호홓


너리자까
이거 배경에 그림 제가 그린거에요!


너리자까
자까는 롱보드를 조아함미다 ♡


너리자까
제 자캐에열


너리자까
아 미아내요 그림 치아주께요


너리자까
큼.. 저는 안과가셔도 돈 못내드ㄹ...((퍽


너리자까
암튼 빨리 롱보드 사고싶퍼요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