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有听力障碍。
2. 一段关系的开始?


나는 장을 다 보고 양손 한 가득 장거리를 들고는 횡단보도를 건너서 집으로 향해 가다가 카페가 있어서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를 시키고 창가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수근대고 있었다 난 그 모습을 보기 싫어서 창가로 고개를 돌렸다

커피가 나와서 커피를 먹으면서 창가를 보는데 어떤 잘생긴 남자가 지나갔다 난 그 사람을 보고 생각 했다


최연(여주)
' 나는 저런 사람을 만날 수 없겠지...? 난 다들 비난하는 장애인이니까... 저런 사람들도 날 싫어 할 거야... '

08:00 AM
난 그렇게 생각하다가 커피를 다 먹고 시간을 보니까 8시여서 늦을 거 같아서 급하게 짐을 들고 일어나서 뛰어 갔다

뛰다가 빵집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뛰어서 그런지 앞을 못 봐서 누군가와 부딧혔다 엉덩이가 바닥에 부팃혀서 아파서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다

???
엇?! 괜찮으세요?

나는 일어나면서 그 사람 입술을 보면서 그 사람 말 뜻을 알아내고 대답 할려는데 그 사람이 뭔가를 또 말하는데 나는 인상이 찌푸려 졌다


최연(여주)
아 네! 괜ㅊ...

그 사람은 내 가슴 쪽에 명찰에 적혀 있는 글씨를 본 듯 하다

???
아씹... 장애인 청각 장애인! 내 인생 잡쳤네! 조용히 집에나 계시지 왜 나와서 부팃히고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지... 참... 병신 같으셔... 아 장애인이니 병신 맞구나 ㅋㅋ


최연(여주)
...

난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는 더 말이 없어졌어 생긴 건 반듯한데 인성이 별로였다 아니 쓰레기 였다는 말이 맞겠지...


마루내
여기까지 이구요 연이에게 상처를 준 ???는 과연 누구일까요? 궁금하다면 재미 있었다면 구독과 별점과 댓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전 이만 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