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有一个儿子
[44] 朋友也很珍贵!!

이첼☆
2021.05.19浏览数 929


윤재민 (5)
ㅅ..삼촌이라고 그랬는데..?

아이들
아빠도 모른대.....헐...

아이들이 뭐라고 하든 재민이는 혼란스러웠다

자신은 늘 삼촌이라고 불렀는데

윤재민 (5)
...

아이들
아빠도 널 낳아줬어!!! ((알거 다아는 아이들 (?)

윤재민 (5)
....그..럼 아닌데,....

윤기는 자신과 만난 것이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곁에 있었던 게 아니라는 건 재민이도 알았다

윤재민 (5)
...뭐...지?

아이들
아빠도 없고, 너도 방소연처럼 가난한거지?

윤재민 (5)
ㅇ..아니야..!

윤재민 (5)
소연이도 그런애 아니야!!

소연이를 감싸는 재민이를 웃기다는 듯 바라보는 아이들에

재민이의 눈에는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분량 짧아서 죄송해요

((이거 다음편이 여러분이 그토록 기다리시던 사이다 인데 (그러니까 짧은 분량 넓은 아량으로 용서를.....

((사이다를 기준으로 남주가 결정됩니다!

((그럼 전 사이다 쓰러 이만....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