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必须活下去
命中注定的命运

우화연
2017.12.29浏览数 399


박지민
정국아, 인사 드려.


박지민
우리팀 보스이셔.


전정국
안녕하세요..

정국은 주위가 어두워서 보스의 얼굴을 볼수없었다.

그 때 보스가 앞으로 나왔다.


민윤기
...

보스는 민윤기라는 사람이었다.


민윤기
잠깐.


박지민
무슨 일이십니까, 보스.


민윤기
이 아이는 우리 팀에 들어올 수 없다.


박지민
설마!

지민은 정국의 팔을 확인 했다.

정국의 팔에는 bts라고 써있었다.


민윤기
역시나.


민윤기
이 아이를 bts파에 데려다 주거라.


박지민
!


박지민
하지만 이 아이는 제 동생인데..

윤기는 지민을 째려 보았다.


박지민
...


전정국
형!

정국은 끌려가고..


민윤기
잊어버려라.


민윤기
걔는 이제 우리의 적이다.


박지민
...


민윤기
내가 그 애를 죽이지 않은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박지민
알겠습니다 보스..

5년 후..


박지민
하아.. 하아..


박지민
이렇게 전쟁이 터질 줄이야..

지민은 bts파 사람들을 따돌리기 위해 속도를 내서 달렸다.

마침내 지민은 bts파 사람들을 따돌리고..


박지민
하아.. 하아..


박지민
좀만 쉬었다 가야지..

그때 bts파 한 명이 총을 겨누었다.


박지민
!


박지민
자..잠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