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必须活下去

命中注定的命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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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국아, 인사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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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팀 보스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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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녕하세요..

정국은 주위가 어두워서 보스의 얼굴을 볼수없었다.

그 때 보스가 앞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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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보스는 민윤기라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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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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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무슨 일이십니까,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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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 아이는 우리 팀에 들어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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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설마!

지민은 정국의 팔을 확인 했다.

정국의 팔에는 bts라고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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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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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 아이를 bts파에 데려다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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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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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지만 이 아이는 제 동생인데..

윤기는 지민을 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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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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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정국은 끌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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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잊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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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걔는 이제 우리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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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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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그 애를 죽이지 않은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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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알겠습니다 보스..

5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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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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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렇게 전쟁이 터질 줄이야..

지민은 bts파 사람들을 따돌리기 위해 속도를 내서 달렸다.

마침내 지민은 bts파 사람들을 따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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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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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좀만 쉬었다 가야지..

그때 bts파 한 명이 총을 겨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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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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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자..잠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