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喜欢便利店的兼职人员。

하나련
2020.01.27浏览数 116



김여주
" 뭐라고 .... ? "


여우인
" 아니야 , 그럼 난 갈게 "


김여주
" 하아 .... "

몇분후 _



박지민
" 여주야 ... 괜찮아 ? "


김여주
" ㅎ 괜찮아 "


박지민
" 태형이형한테 말해줄까 ? ... "


김여주
" 아니 , 그냥 내가 "


김여주
" 짝사랑을 포기하는게 나을지도 ... "


박지민
" ... "


박지민
" 나와봐 . 김여주 "



박지민
" 여주야 ... "


김여주
" ㅇ ... 어 ? "


박지민
" 나 사실 너 좋아했었어 ... "


박지민
" 근데 , 난 너가 나랑 이루어지지 않아도 행복했으면 좋겠거든 . "


김여주
" 지민아 .... "


박지민
" 그래서 , "


박지민
" 여우인 그년 , 태형이형이랑 내가 잡아줄게 "


김여주
" ㅎ .... 고마워 "


김여주
" 근데 나연이는 ? "


박지민
" 임나연 ? "


박지민
" 여우 잡으러 갔을걸 ? "


김여주
" 여우 ? "


박지민
" 여우인 말야 , 내가 나연이랑 태형이형한테 말했거든 "


김여주
" 하하 ... 말해줘서는 고마워 "


김여주
" 그럼 나 내려가볼게 , "


박지민
" 그래 ,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