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爱我的男人,就像我爱防弹少年团一样。
阿米的过去

태뷔짱
2018.05.09浏览数 142

때는 2015년 정국이와 만나기전


윤아미
아씨....ㅅㅂ 비켜


가씨나
ㅎㅎ야 근데 너는 일찐인데 애들을 도와주냐?


윤아미
하...아니 도와주는건 아니고 그냥 착한일을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고했는데...


윤아미
ㅋ안돼겠어 그냥 살아야지


가씨나
흠...그래 우리는 우리야


가씨나
아...야근데 너 좋아하는 사람있냐?


윤아미
아니..일찐이 무슨


가씨나
야..옆반에 너좋아하는애 있어


윤아미
뭐?!????!!!!!!?!?!?!


가씨나
근데너 인기 많잖아 그럼 좋은거 아니야?


윤아미
안좋아 뭐가 좋냐

다음날


가씨나
아미 미안해


윤아미
응?뭐ㄱ...


가씨나
(짝)니가 계속 남자애들 한테 좀 그러는 것같아서


가씨나
우리....앞으로 마주치지 말자


윤아미
배신을....어떻게....


전정국
왜 무슨일 있어?

그때 전정국을 만났다


윤아미
어?넌 누구야


전정국
나 전정국


전정국
근데 너 마음에 든다


윤아미
그...근데


전정국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네자


윤아미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