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你。闵玧其
第二集“好久不见,玧其”


똑똑-


김태형
" 들어와 "


김태형
" 자료 내놔 ,"

" 알겠습니다, 자료는 이거밖에 없었습니다.."


김태형
" ..이름이랑 나이 생년월일 밖에 없어 ?"

" ㄴ,네"


김태형
" .. 믿기질 못하겠는데, 일단 알겠어 나가 "

...

철컥-


정호석
" ..존나 피곤하,, "


정호석
" 그 아이 뭐냐?"

<정호석> 코드네임HS 스나이퍼SS 예민함

태형은 윤기를 한 번 쳐다보고는, 입을 열었다.


김태형
"위험하지 않은 친구니까,경계 두지 마요"


김태형
"애 운다."


김태형
"그리고,이거 다시 검사 부탁해주면 안됄까요"

태형은 윤기의 자료를 보여주고는,호석은 고민하다가도 끄덕였다.


김태형
"예상대로 많이 어리네"


김태형
"....두 살"

태형은 뒤,창문에서 시선이 느껴졌다.

그리고, 태형은 몸을 빠르게 돌려 봐라보지만

홱-,그 사람은 이미 사라져있었다


김태형
"..."


김태형
"밖 주위,살피고 온다. "

-알겠습디다.


정호석
" 뭘 봤냐 "


김태형
"우리를 바라보고 있네요."


김태형
"파란색 눈동자.."

태형은 윤기를 안은 채 , 밖을 바라봤다.


정호석
"애는 어떡할건데"


김태형
"...버리거나,고아원이나..."


김태형
"아니면 우리가 키우든지요"


민윤기
"버려어..?버려..꾹.."


민윤기
"꾸기..흑 끕..!"


정호석
"...애 상태를 봐선 버리는건 제외."


김태형
"이거,이거..회의 들어갈 각인데.."

태형은 한숨을 쉬며 , 윤기를 바라봤다.


김태형
"윤기,이쁘네"

계속 봐도 이쁘다

철컥-


김태형
"벌써 끝난거야?"

",,밖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


김태형
"..믿어야 하나"

"..."


김태형
"일단 지하로 내려가 "


김태형
"체력,키워"


김태형
"나도 뒤따라 갈거니까,미리 먼저 내려가 "


김태형
" 호석형 , 보스님한테 말하러 가야죠"


정호석
"..그러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