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次见面时,我就打了老板一巴掌。
第38章 绑架(1)


유여주
...

아무리 봐도 도망칠 길은 없었다

앞에 탄 남자는 아무말없이 운전만 하고 양옆에 있는 남자들역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분명 나가야만 한다

이곳에 있으면 위험한것 만은 분명했다

하지만 그걸 알고도 아무것도 할수 없는게 현실 이였다


한 2시간쯤 달렸을까 목적지에 도착한듯이 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는 남자들이 내리기 시작했다

스윽--

그리고 여주에 옆에있던 남자는 여주에게 안대를 씌웠다

유여주
...

눈 앞에 있던 안대가 벗겨지고 보인건 생전 처음보는 어두운 느낌에 공간 이였다

그리고 그 어두움 과는 대비되는 화려한 옷과 장신구를 입은 남자가 보였다


정호석
오 얘야?

남자
예 맞습니다


정호석
넌 이름이 뭐야?

유여주
대답해줄 생각 없는데


정호석
오...꽤나 당돌하네 하긴 김태형 애인이라면 그정도는 되야지

유여주
애인 이라니...?


정호석
응? 왜그래? 너 김태형 애인 맞잖아 이미 다 알고 데려온거야


임나연
그거야 그 김태형에 정체가

순간 나연이 한 말이 지나가면서 이 상황이 순식간에 이해가 되었다

태형은 한 조직에 보스라는 사람이고 지금 이 사람들은 자신을 태형에 애인이라고 생각해서 데려온 상황인것이였다

유여주
아니에요


정호석
에이~ 다 알고있다니까 아가야

호석은 고개를 숙여 여주와 눈높이를 맞췄다


정호석
근데 너 되게 귀엽게 생겼다~ 완전 내 취향인데?

유여주
꺼져


정호석
흐음...그 성격은 좀 문제긴 하네

끼이이익---!

그때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나왔다


민윤기
잡았냐?

유여주
이름이 뭐에요?


민윤기
민윤기


민윤기
뭐야...왜 니가 여기있냐?

유여주
그러는 선배는 왜...


정호석
선배? 뭔소리야?


민윤기
야 잠깐만 설마 김태형 애인이 얘야?


정호석
응 맞는데?


민윤기
...

분명 처음 들었을때는 전정국에 전애인

그 다음 들었을때는 박지민에 애인

그 다음은 김태형에 애인


민윤기
( 도대체 뭐가 맞는거야? 전정국이랑 헤어진 다음에 박지민을 만나고 그다음은 김태형을 만났다는 거야? )

윤기는 혼자서 팔짱을 끼고 여주를 내려다보며 고민을 했지만 답이 나오지 않자 말했다


민윤기
일단 전정국 데려와봐

여러분 저 개꿈 꿨어요

꿈에서 팬플 순위가 맛이 가버려서 조회수,구독 0인 작들이 순위권 100위를 다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서 제가 옛날에 쓰려다가 지웠던 인어 어쩌구 하는 작이 20몇등이여가지고

나도 이득을 본거기는한데 이건 쫌 심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깼는데 제가 요즘 순위땜에 고민이 많긴 많나봐욬ㅋㅋ 이런 개꿈을 꾸다니

+ 아 맞아 그리고 여러분 팬플에 있는 팬픽좀 추천해주세요ㅠㅠ 뭔가 요새는 딱 이거다! 하는 느낌이 잘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