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结] 这是我第一次养狐狸。
거창왕자뷔
1.8M 18.3K
朴智旻
我骂了那个变态混蛋




김여주/19
"ㅆ...씨바련ㅇ..."

스윽-


김여주/19
"끄으..."

피가 새어나온다


김태형/18
"야 씨발 손 안놔?!"


구윤아/18
"나 죽일거면 이년 데려갈거야 "


구윤아/18
"지옥으로 다같이 떨어지자고 ㅋ"

그때

벌컥


박지민/18
"김태ㅎ.."


김여주/19
(눈마주침)


김여주/19
(울먹)"끄흐...씹.."


박지민/18
"ㅁ...뭐하는....!"


구윤아/18
"박지민 움직이지 마!!"


구윤아/18
"이 년도...흡....같이 죽여버릴거니까 "


구윤아/18
"다...모두...다....이년이 망쳤어"


구윤아/18
"전학와서 잘지내고 싶었는데...!"

꽈악


김여주/19
"컥.."


박지민/18
"ㅈ...잠깐..!!놓고 말해...!!!"


김여주/19
"....."


김여주/19
"깡통...아니 박지민이랬지"


김여주/19
"박지민 ,"


김여주/19
"고마웠고. 이제 다신 만나지 말자"


박지민/18
(움찔)

지민시점

아침에...꿈내용이랑 똑같잖아...?


박지민/18
"...."(어버버

목소리가 안나와...

너무 당황해선가...

작가시점

여주는

윤아의 팔목을 잡더니

같이

옥상에서 땅바닥으로

추락했다

휘익

쿵-..


박지민/18
"ㅅ....서....ㄴ....ㅂ....!!!"


박지민/18
'당황해서 말도 안나왔다'


박찬우/18
"야야 미친...!! 빨리 내려가..!!"


김태형/18
"야야야야 어떻게 해!!"


박지민/18
(주르륵


박지민/18
"흐으..."(다리에 힘이 풀려 땅에 주저앉는다(털썩


박지민/18
"후으....흐...흡.."


작가
느므 짧당...후엥...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