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骂了那个变态混蛋
第50集

빨강작가
2019.05.06浏览数 5933


타탁탁

"응급환자입니다!!"


박지민/18
"하아...하.."

지민시점

살짝 정신이 들었다

눈을 흘깃 뜨니...구윤아랑...

내 손을 잡고 있는..

여주선배


박지민/18
"...하..."(피식

기억...났나봐...

근데 어떻게 해..

나...너무 쓰레기같아..

너무..미안해..

차라리...기억하지 않았다면.....

기억못했었다면..좋았을텐데..

선배가...

여주가..

그리고...다시 머리가 아파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어둠이 날 끌고 갔다


작가시점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수술실 앞에서 손을 놓쳐버린 여주.

이번엔..놓치면 안되는데..

저렇게 한번 더 놓치면 후회할거같아..


삐-삐익-삑-


김여주/19
"....."

드르륵

"김여주..보호자분?"


김여주/19
"네?"

"일단 커터칼이라 심한 출혈은 없었습니다..흉터는 남긴하겠으나..깨어나길 기다리시면 됩니다"


김여주/19
"아...감사합니다.."

드륵

의사가 나가고..


구윤아/18
"...."


구윤아/18
"미안해요.."


구윤아/18
"ㅁ...미안...제가....너무..미안해요...끄흡"


김여주/19
"......"


김여주/19
"이해해.."(토닥토닥


김여주/19
"다신 그런짓 안하면 되지.."


구윤아/18
"흐으으.."


김여주/19
"...후.."


박지민/18
(새근새근)

와줘여어..

사실 뱀파 그거 너무 급전개라..삭해버린..

말 못해서 미안해요..ㅠㅠ


(+이거 뭡니까아 ㅠㅠ

사랑해요 증말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