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喝你的血”
011


그리고 그는 거친숨을 내신다

이공간이 영하 -4도라그런지 입김이 선명히 들어나있었고 사람들의 온도유지를 위해 난방을 감옥 안쪽에 방치해주셨다


김태형(뱀파이어)
후우~



김태형(뱀파이어)
보셨죠? 저한테 깝치면 이렇게 잔인하게 죽는다는것을

희여주
..

태형 (귀신?)시점

이 여주라는 아이는..전혀 나를 두려워한다거나

무서워하지않는것이 보인다



김태형(뱀파이어)
..

그리고 그녀는 작은 양손을 내밀며 내 얼굴에 갔다댄다

스윽


김태형(뱀파이어)
.. ?

희여주
귀신님이라불러야될까요..

희여주
암튼 제가 얘기하고자하는건

희여주
사람들을..이런곳에 방치해두는건 옳지않다보네요

희여주
귀신님


김태형(뱀파이어)
ㄱ..귀신..


김태형(뱀파이어)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지..내 인생이 얼머나 고약했는지 ..

희여주
..?

알수없는 귀신..아니 철없는 흡혈귀를보는거같다

희여주
내앞에서..

희여주
사라져줘요..무서우니까

희여주
잠깐잡아본건..신기해서그런거라고 알아두고요


김태형(뱀파이어)
. .

이때

철컥


김태형(뱀파이어)
아씨..발..



슈가(드라큘라)
왜그렇게놀래??백작 왜그래?


김태형(뱀파이어)
노크도없이..


슈가(드라큘라)
쨋든간..인간 ㅅㄲ 잡아왔어 워 마취해서 귀신되게할거야 그냥 확 물어버릴래?

???
ㄷㄷ))

희여주
..?

이상함을 감지한 여주는 다투는듯 말싸움하는 듯 그틈을 타 그 사람의 손을 잡고서는 뛰어간다

다다다다


김태형(뱀파이어)
ㅇ..어! 거기 아가씨!!!어디가!!

다다다디다

계속 뛰어도 뛰어도 끝이라는게 보이지않는 선에서는.. 포기할수밖에없었다

그래도 이사람은 살려야된다는 의지때문이였을까 쉬고싶은발은 여전이 달리고있었다

그러고 어느문이 보였다



그문을 열고.

???을 가두고 문을 잠궈버리는여주

철컥

???
ㅈ..저기!!!

희여주
가만히있고 입다물고있어요 저는 당신을 지킨겁니다

쾅

???
..

??? 시점

아 일단 내소개구터하자면은

내이름은


선우(엔하이픈)
김선우

내가 뭘 그리 잘못했길래..귀신이산다는 이곳으로 끌려오게됐는지..

그리고 그 사이에..날 구해준..의문의 여자


선우(엔하이픈)
어쩌면 당신도..


선우(엔하이픈)
인간일 가능성이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