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吃...”
第42集 接吻的鬼魂


강여주(20)
손 똑바로 들고있어



하성운(25)
여주야 나 팔아픈데...





이게 뭔 상황이냐면....





조금 전_




하성운(25)
내가 먼저하면 그만 아닌가?



이 말을 끝으로 슬금슬금 여주에게 다가가는 성운이다



강여주(20)
ㅇ..어어?오지 말랬다_

강여주(20)
나 아프다고,안돼



하성운(25)
자기야,한번만_ㅎ




쪽_


짧게 입을맞추고 여주를 지그시 바라보다


강여주(20)
으읍..



홓...😏




그래서 지금...

여주한테 혼나는 중...





강여주(20)
오빠,내가 얘기 했잖아...

강여주(20)
오빠 옮을까봐 그런거라구..




하성운(25)
아라써..미안해...



강여주(20)
피식)

강여주(20)
일로와_



침대에 앉아 양 팔을 벌리며 오라는 여주의 말에 헤벌쭉 웃으며 여주에게로 가서

허리를 숙여 앉아있는 여주를 안아주는 성운이다



포옥-)



강여주(20)
미안해,근데 난 오빠도 아프면 안되니까그런거야




하성운(25)
우응...



강여주(20)
아이구...애기네


토닥토닥)





하성운(25)
여주야..

강여주(20)
웅



여주를 안고있던 팔을 슬며시 풀더니 여주를 마주보는 성운이다




하성운(25)
강여주,



"사랑해_"




그러고는 여주의 양 볼을 잡더니



쪽_



입을 맞추고는 거실로 도망가는 성운이다


강여주(20)
....


감동 파괴 해버린 성운...



강여주(20)
ㅎㅎ....

강여주(20)
우리 오빠가,언제 저렇게 장난이 많았더라...




강여주(20)
하성운_!!!!!!

그시각 성운은


하성운_!!!!!!(방에서)



하성운(25)
(헤벌쭉)


여주에게 혼이나고도 그리 좋은지 실실 웃는 성운이다



철컥_



문열리는 소리에 뒤를돌아보니 허리에 손을 얹고 있는 여주가 보였다



강여주(20)
덜 혼났지_




하성운(25)
히_



강여주(20)
아휴...내가 못산다...





하성운(25)
우리여주,자러갈까_?




쫄레쫄레 여주에게로가 공주안기를 하고,포기했다는듯 성운에게 안긴채로 방으로 가는 여주이다






풀썩_]

여주를 조심스레 내려놓는 성운이다




하성운(25)
자,이불 덮고_




강여주(20)
자꾸 그럴래?



하성운(25)
내가 뭐어_?



쪽_


강여주(20)
으유 진짜




강여주(20)
난 몰라,오빠 아프던지 말던지




하성운(25)
그럼 뽀뽀 해도 돼?


자세를 고쳐 여주와 좀더 밀착후 입을 맞춘다


쪽쪽쪽_



그래..맘-대로해라..난 몰라...




그후로 계속 뽀뽀만했다는....







제길...나도연애좀....


오늘은 작가가 바빠서 빨리 가볼게요!

학원숙제를 안해서...ㅋㅋㅋ


댓 10개 이상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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