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被收养的,但 13 个疯狂的孩子都叫我哥哥。

05. 只有在数卷心菜的时候才会说“放弃”这个词!

학교가 끝나고 내 방에서 오빠들과 공부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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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으앙.. 진짜 어려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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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괜찮아! 공부 안하고 살아도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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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안돼! 우리 여주는 너처럼 바보가 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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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뭐어, 바보? 야, 너 이번에 시험 점수 말해봐,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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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ㅅ,시..험.. 점수? 그게 거기서 왜나와?"

벌써 3번째 싸우는 중이다.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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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크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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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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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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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그럼 여주가 힘들면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내일까지 이 문제집 3쪽만 풀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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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러 와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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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네!"

그렇게 오빠들이 나가고 나는 문제집을 풀어보려 머리를 쥐어짜고 있었다.

아무리 설명을 잘해주셨다지만, 벼락치기는 역시 무섭다..(?)

시험이 다음달이라며 진도를 너무 빠르게 빼니까...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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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끄어어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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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냐, 3쪽만 풀면 되지!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말..!"

똑 똑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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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두 유 워너 빌드 어 스노우맨~? ((퍽

((다시

똑 똑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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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여주야, 잠깐 들어가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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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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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우와~ 역시 여자 방이랑 남자 방은 다르구나~ (?)"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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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피자 시킬건데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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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좋아요!"

그때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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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야아!!! 방금 여주방에 들어간 사라암!!! 여주 피자 먹는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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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으악!! 시끄러웟!! 내방까지 다 들리잖아!!"

오우.. 두분 다 목소리가 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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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아, 조용히 좀 하고 살자요. 여주 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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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그럼 피자 얼마나 시키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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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7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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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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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흐헣,(?) 너무 이상한데서 끊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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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제가 일주일에 한번은 연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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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개인사정으로 자주 연재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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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좀 늦게 찾아오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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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댓이 너무 안달려요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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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댓이 점점 줄어드니까 속상하네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