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被收养的,但 13 个疯狂的孩子都叫我哥哥。

14. 他们平静的(?)日常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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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 내가 왜 고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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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고양이같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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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오.. 듣고보니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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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우쒸, 맞장구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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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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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일하러 감) (절대 원우한테 쫄아서 도망치는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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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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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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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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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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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뭐야, 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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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방으로 자러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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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 이제 좀 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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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뭐야, 쟤 자러 들어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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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문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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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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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쾅쾅쾅쾅ㅇ쾅카ㅢㆍ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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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으아!! 깜짝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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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문열어ㅓ어얽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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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지나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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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민규랑 눈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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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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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큼.." (머쓱,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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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이지훈 깨우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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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아..그래.. 잘 깨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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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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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쿨하게 가던 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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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이지훈!!! 자지마!!! 아직 오후 2시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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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 쫌!!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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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안돼!!!! 자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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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 진짜!! 조용히 좀 해!! 위에서 겁나 시끄럽네!!" (라고 아래층에서 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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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들을 때마다 항상 놀라는 건데 애들 참 목소리 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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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응.. 목소리 진짜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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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엄청난 노력과 끈기로 30분만에 지훈이의 항복(?)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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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에이씨.. 그래, 안 자고 말지.. 안 잔다, 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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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오, 드디어..!" (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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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축하해, 권수녕." (언제부터인지 구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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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악! 깜짝아, 언제부터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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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10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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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나는 책을 읽으러 왔다.

사실 책을 읽으려구 했는데...

잠들어버렸다. 여기에 누가 수면제 뿌려놨나..(?)

책만 펼치면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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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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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와, 형이 책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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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응. 나 책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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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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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헐, 대박.. 형이 책을 읽는다ㄴ.. 여주 왜 저기서 자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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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씨.. 나 책 너희보다는 많이 읽는다니ㄲ.. 그러게..? 여주 왜 저기서 자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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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깨워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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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여주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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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사람 들어온지도 모르고 잘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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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잠든 지 한참 됬는데.. 깨워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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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으악, 깜짝아.. 언제부터 거깄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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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여주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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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인기척 좀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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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강여주, 일어나. 방에 가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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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으응..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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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얘 안 일어날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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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형들이 알아서 해. 난 숙제해야 하니까."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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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석민아, 니가 얘 업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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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ㅇㅇ.. 업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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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어떻게 어떻게 여주를 석민의 등에다 얹어놓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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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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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근데 여주 방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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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1층. 내방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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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형 방은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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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알잖아. 우씨.. 모르는 척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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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에이.. 내 연기는 자연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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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됬고.. 빨리 갔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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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아고.. 여주야, 여기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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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안 깨고 잘 자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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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뭐야, 얘.. 엄청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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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휴.. 요즘 기분이 좋네여..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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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냥 그렇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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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