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正在和小气鬼朴志训约会。


연애한지 어느덧 1달 이젠 살짝 씩 친구같이 편한 커플이 되어가고 있었다

(학교 지훈의 반)

선생님
오늘 전학생이 왔어

학생들
(수군거린다) 누구?/남자?여자?

선생님
들어와라

전학생이 들어왔다

지훈이 전학생을 본 순간 지훈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선생님
지훈이 왜 그래??


박우진
쌤 저 애 데리고 보건실 좀 갔다 올게요

2시간 후

지훈이 깨어났다


박지훈
박우진..


박우진
일어나심?


박지훈
ㅇㅇ


박우진
와 근데 그 미친ㄴ은 여기로 왜 전학온건데..

(과거)

지훈 우진 중학교 2학년 시절

???
지훈아...나 너 좋아해...나랑 사귈래?


박지훈
나는 너한테 아무 감정도 못느끼겠어..미안해 "윤서아"

이땐 몰랐지 이 ㄴ이 얼마나 미친ㄴ인지

윤서아는 포기도 안하고 지훈이의 관심을 사려고 노력했다


윤서아
지훈아 과자 먹을래?


윤서아
지훈아 오늘 빼빼로 데이 이잖아 여기 빼빼로

지훈아 지훈아 지훈아 지훈아..윤서아는 하루에도 수십번을 박지훈을 불러댔다

하지만 서아의 노력에도 지훈이는 서아가 조금도 좋아지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던중 지훈에게는 첫사랑이 생겼다

그 첫사랑은 지훈이가 보기엔 너무 예뻤고 자신에겐 과분했다 넣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지훈은 진심을 다해서 사랑했다


박지훈
지연아 이거 먹을래?


김지연
그래 좋아 ㅎㅎ고마워


박지훈
(행복)

당연히 윤서아에겐 김지연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윤서아에게 김지연은 그저 오래 전 부터 좋아하던 남자를 단숨에 뺏어간 여자였다

그래서 윤서아는 지훈이 몰래 김지연을 괴롭히고 다녔다


윤서아
야 ㅆㅂㄴ아 니가 뭔데..박지훈은 이 ㅈ같이 생긴 ㄴ이 뭐가 좋다는건데..야 엎드려 더 맞기 싫으면


김지연
(털썩) 흐엉..흑..ㅠㅠ미안해 내가 다..


윤서아
미안해? 그럼 해어지던가 그럼 너 놓아줄게


김지연
조금만 시간을 줘


윤서아
"하루" 내일 해어질껀지 말껀지 말해줘 알았어?


김지연
어..

학교가 끝난 후 지연은 지훈을 집에 불렀다

지훈에게 울면서 모든 일을 다 말했다


김지연
지훈아...미안해...근데 난 더 이상 이렇게 못살것 같아..몸도..마음도 너무 아파...

지훈은 절대 놓아주기 싫었지만 저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지연을 놓아주었다

(다음날)


윤서아
야 김지연 생각해봤어?


김지연
해..해어졌어..


윤서아
진작 그렇게 나오지 그랬니 ㅎ 됐어 가봐

그 후 윤서아는 시도때도 없이 지훈에게 말을 걸었지만 지훈은 무시했다

지훈의 무시가 이어지자 조금씩 서아의 지훈을 향한 마음은 증오와 미움으로 바꼈다

그때 부터 서아는 지훈을 무너뜨릴만한 일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고민했다

박지훈이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서아는 고민했다

그리고 마침내 서아는 박지훈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죽여버릴꺼라고 다짐했다.

서아는 박지훈이 누구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고민했다

그리고...며칠 후 김지연을 죽여버렸다

사람을 써서 지훈을 납치해 의자에 묶어놓고 지훈의 눈 앞에서 지연을 죽여버렸다

오늘은 좀 발암+스토리가 좀 어둡네요..2화 정도만 참아주세요...손팅 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