介绍我的姐姐~♡

净汉回归啦!

길게만 느껴졌던 2주가 지나고 드디어 정한이가 퇴원하는날

힘든 재활치료를 잘 견뎌내고 두발로 걸어나왔다

완전히 회복 되기 까지는 몇개월 걸리지만 그래도 잘 걷는 정한이를 보니 너무 대견스러웠다

윤정연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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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으아~~ 드디어 병원 탈출이다!!"

입원하고 있는동안 많이 지루했었나보다

윤정연

"퇴원했어도 통원치료 계속 받아야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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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

병원에서 나온 우리는 회사를 들렸다가 숙소로 갔다

숙소에 도착해 숙소로 들어가니 멤버들이 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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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괜찮냐 이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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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흐헝 형 보고싶었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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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고생했어 형 이제 다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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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고맙다 이제 안다칠께~"

그렇게 정한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작가

안녕하세요ㅎㅎ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ㅜㅜ 스토리 고갈로 좀 늦어졌어요... 최대한 늦지 않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