介绍我的姐姐~♡

抱歉让你担心了。

누나가 쓰러져 입원하고 하루가 지났다

나는 누나옆에서 하루종일 있었고 중간중간 멤버들이 왔다갔지만 누나는 여전히 잠만 자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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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누나.. 언제 일어날꺼야"

윤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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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누나 내가 다쳐서 누워있을때 이런기분이였구나.. 누나 목소리 너무 듣고싶다.."

윤정연

"....."

한참 누나 손을잡고 누나를 보며 넉두리를 하는데 갑자기 내손을 꽉잡는다?

윤정연

"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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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누나?! 일어났어?"

윤정연

"으..응 ㅎㅎ 걱정.. 많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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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아프면 얘길 했어야지! ㅜㅜ 걱정했잖아ㅜㅜ"

윤정연

"미안해~ 요새 좀 무리했더니 탈이 났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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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이제는 아프면 꼭 말해줘야되?"

윤정연

"응!"

나는 하루정도 더 쉬었다가 다음날 퇴원했다

그러고는 정한이가 나 혼자 둘수없다며 자기랑 같이 살자고 갑자기 숙소로 내 짐을 모조리 옮기고 내가 살던집을 팔아버렸다

그덕에 뜻하지 않던 세븐틴과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세븐틴 숙소에서 지낸지 한달이 되었다

한달동안 변화가 있었다면 그건 애들이 내껌딱지가 되었다는거다..

하.. 자기들 단톡방에 날 초대해서 카톡이 미친듯이 울리고있고 2~3시간마다 돌아가면서 전화가 온다

"함께라서 웃을수있고 너라서 울수도있어~"

이번엔 누구냐~~

벨소리가 울려 폰을 확인하니 이번엔 지수다

윤정연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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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누나 뭐해?"

윤정연

"일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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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너무 무리하지마~!"

윤정연

"알겠어~ 이제 전화 좀 그만해~ 누나 괜찮으니까 "

조슈아 image

조슈아

"알겠어~ 있다봐~"

윤정연

"응~ 수고해~ 있다보자~"

이제는 연락이 안오겠지~ 하며 드디어 평화롭게 일을 할수있게되었다

30분뒤

한참 업무를 보고있는데 은채와 승희가 외근을 나갔다가 들어왔다

한은채

"다녀왔습니다~"

최승희

"다녀왔습니다~"

윤정연

"고생했어~ 안힘들었어?"

팀이 생기고 외근업무가 새롭게 생겼다

그리고 오늘 첫 외근업무를 은채와 승희가 다녀온것이다

한은채

"네! 괜찮았어요~ ㅎㅎ"

최승희

"네~ 저두 괜찮았어요~"

윤정연

"다행이다~ 오늘 외근일지만 작성해서 내 메일로 보내주고 퇴근해~ "

승희 은채

"네~ "

승희와 은채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잘뽑은 인재인것같다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은채와 승희가 너무 좋다고 하는 얘기가 많이 들려오기 때문이다

은채와 승희는 상사인 내가 너무 좋단다

좋은 회사 만난것도 감사하고 나같은 상사 만난것도 너무 감사하단다 ㅎㅎ

나 또한 그렇다 은채와 승희같은 팀원들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다~

이 팀원들과 세븐틴 그리고 이 회사와 오래오래 함께하고싶다!

작가

"스토리 추천을 받아 살짝 변형시켜 써보았는데요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

작가

"작가는 어떤스토리로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동과 재미를 드릴지 고민이 참 많은데요.."

작가

"부족한 솜씨지만 사랑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작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곧 또 연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