介绍我的姐姐~♡

音乐会开幕特别活动

아이들은 무대위로 올라가고 나 또한 아이들 무대를 보기위해 매니저님과 함께 무대밑으로 이동했다

매번 티비로만 보다가 실제로 본 아이들의 무대는 너무나 멋지고 화려했다

한참을 구경하다가 문득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니저님께 조심스레 물어봤다

윤정연

"매니저님 저 혹시 중간에 팬들이랑 소통하는 시간이 언제인지 아세요?"

이한빛 매니저님

"지금 무대랑 박수 무대 끝나면 1시간정도 시간있어요 근데 왜요?"

윤정연

"다른게 아니라 오늘 이 단독콘서트가 첫 단콘이잖아요 그래서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 가능할까 하고 여쭤봤어요 ㅎㅎ"

이한빛 매니저님

"아~ 저는 왜 그생각을 못했죠? 그럼 제가 여기 스텝분들께 말해놓을테니까 준비하고 올래요?"

"네!"

나는 매니저님께 말씀을 드리고 대기실로 돌아와 다른매니저 분께 케익을사다달라고 부탁을드리고 특별한 영상을 급히 만들었다

내가 그동안 모아놓았던 세븐틴 활동 사진들과 나의 영상편지로 약 3분가량의 영상을 만들어 usb에 저장을해 영상을 담당하시는 스텝 분께 드리고 내가 무대위로 올라가기전에 틀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짧은시간안에 모든준비가 끝나고 스타일리스트 분이 갑자기 준비해 주신 옷으로 갈아입고 어떨결에 메이크업 까지 받고 무대로 올라갈 준비를했다

잠시후 아이들은 팬들과 소통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무대 밑에 있던 매니저님의 신호에 맞춰 무대뒤 스크린에 영상이 틀어졌다

아이들은 처음엔 뭐지? 하는 반응으로 보다가 영상속에 내가 나오자 놀람과 동시에 다른아이들은 환호를 지르고 정한이 눈엔 눈물이 고였다

윤정연

(영상) 안녕 애들아~ 그리고 정한아~ 많이 놀랐지? 너희 첫 단콘 축하해주고싶어서 누나가 너희 몰래 준비했어 첫 단콘 너무너무 축하해~

윤정연

다른 멤버들은 오늘 누나랑 처음 만났지만 전혀 어색하지않게 대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ㅎㅎ 애들아 오늘 앞에 계신 케럿 분들이랑 좋은추억많이만들고 즐겁게 놀아~ 그리고 케럿 분들 이 영상이 끝나면 웃음꽃 불러주세요~

영상이 끝이나고 팬들의 목소리로 웃음꽃이 들려왔고 나는 케익을 들고 무대위로 올라갔다

윤정연

"세븐틴!! 첫 단콘 너무 축하한다!!"

멘트를 하며 무대위로 올라갔고 나와 케익을 본 아이들은 한번더 놀라 눈물을 보이고 있었다

윤정연

케럿 여려분 도와줘서 고마워요!! 애들아 촛불 꺼야지~?

캐럿들은 환호성을 질러줬고 아이들은 훌쩍이며 촛불을 불었다

나는 무사히 이벤트를 마치고 아이들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갖기 위해 대기실로 내려왔다

대기실로 내려오자마자 정한이가 나에게 달려와 와락 안겼다

정한 image

정한

"누나아아아 너무 고마워 ㅜㅜ "

윤정연

"우리 정한이 그동안 너무 고생했어~ 내동생 너무 자랑스럽다!!"

정한 image

정한

"히히 나도 우리 누나가 너어무 좋다~"

정한이와의 대화가 끝나자 마자 쿱스가 고맙다며 말을 걸어왔다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누나 너무 감사해요 도시락에 이어 이벤트까지.. 정한이가 부럽네요.. ㅎㅎ"

윤정연

"왜 부러워해~ 너희도 다 내 동생들인데~ 그치 세븐틴?"

세븐틴 image

세븐틴

"네!!"

아이들은 잠깐의 쉬는 시간을 갖고 첫날의 콘서트를 마무리 하러 다시 무대위로 올라갔다

1시간 반뒤 3시간 짜리 첫날 콘서트가 끝이나고 지친 아이들이 대기실로 내려왔다

윤정연

"수고했어 애들아 오늘 푹 쉬고 내일 또 신나게 놀아~ "

정한 image

정한

"누나도 오늘 여기 와줘서 너무너무 힘이됬어 조심히 가구 내일 또봐~"

세븐틴 image

세븐틴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내일 뵈요 누나~"

첫날의 단독 콘서트는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마무리가 되었다

작가

끄읏! 안녕히계세요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