介绍我的姐姐~♡

第二场音乐会开始了

콘서트 당일 아침

아이들은 호텔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콘서트 장으로 출발했다

이 호텔은 다행히 보안이 철저해 팬들이 들어오지 못해

우리는 마음 편히 차에 탑승했다

호텔에서 30분을 달려 콘서트 장에 도착한 우리

대기실로 들어가 준비를 시작했고

아이들은 긴장을 풀기위해 몸을 움직이고 스트레칭도 했다

스타일리스트들은 옷정리를 하고 매니저들은 콘서트장 점검을 했고 나는 아이들을 가만히 지켜봤다

한참을 몸을 풀던 아이들이 하나 둘 내 주변에 앉아 쉬면서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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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누나~ 뭐해~?"

윤정연

"그냥 너희 보면서 체크 하고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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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뭔 체크?"

윤정연

"음.. 컨디션 체크랑 불안해 보이진 않는지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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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오홍~ 누나 있으니까 좋다ㅎㅎ"

민규는 큰 댕댕이 처럼 애교를 부리고는 내 옆에서 폰게임을 시작했고 승철이가 다가왔다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누나~"

윤정연

"응~ 승처리 왜?"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나 한번만 안아줘.."

윤정연

"불안해?"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조금..?"

윤정연

"이리와~"

갑자기 안아달라는 승철이

나는 단박에 알아챘다

승철이는 지금 살짝 불안해 하고있었다

그래서 내 옆에 앉히고는 잠시 안아주며 진정을 시켜주었다

나에게 안겨있는 승철이는 잠시 눈을 감고 안정을 찾아가고있었고 나는 느껴졌다

호흡이 조금 불안정 하던게 점차 편해지는 것을

잠시후

나에게서 떨어진 승철이는 표정이 한결 편해보였고 아이들이 갑자기 순서대로 한명씩 오더니

자기들도 안아달라고 하면서 나에게 안겼다

한명씩 다 안기고는 만족한 표정으로 다시 콘서트 준비를 시작했다

나는 알수있었다

티 내진 않았지만 몇몇 아이들도 승철이와 같은 증상을 보이고있었다는 것을..

콘서트 시작 5분전

스탭들과 아이들은 마이크와 옷을 한번더 점검하고 무대로 올라갔다

5분뒤 콘서트 시작

단체무대 부터 유닛무대 듀엣무대 솔로무대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고 10분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땀 범벅이 되고 호흡이 가빠진 아이들 대기실로 들어오자마자 휴대용 호흡기로 호흡을 정리하고 수건으로 땀을 닦고 잠시 누워 휴식을 취했다

10분의 휴식 시간이 끝나고 팬들과의 토크시간을 갖기위해 무대위로 올라간 아이들

즐겁게 토크시간을 갖던 중

?

"으아아악!!"

캐럿

"꺄아아아악!!!"

사고가 일어났다..

작가

여기서 끊기~

작가

세븐틴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작가

다음편에 밝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