它不断重叠
在去见她的路上(3)


그렇게 만나게된 윤기와 태형, 아직 무슨상황인지 제대로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있는 정국과 여주,지민에게 태형은 설명을 해준다는듯 고개를 돌렸다.


태형
" 여기에 있는 이 형은 여름이 친오빠.. "


윤기
" 민윤기야 "


윤기
" 그리고 또 내뒤에 서 계시는 두분은 YJ 사장님과 사모님이시자 여름이 부모님이셔 "

태형의 말을 중간에 끊어버린 윤기는 이내 자신이 소개를 마첬고 자신의 소개가 끝마치자 윤기는 이제 옆에 있는 지민,정국,여주를 설명하라는듯 태형을 처다보았다.


태형
" 내 학교 친구들...같이 오겠다고 하여서 대리고왔어 "


윤기
" 니가 이곳으로 대리고 온 아이들 이라면....그만큼 믿고있다는 거겠지 "

윤기의 말에 태형은 고개를 조금 끄덕였고 이내 태형과 함께 온 지민과 정국,여주의 얼굴을 찬찬히 보고있던 윤기는 여주의 쪽에서 시선이 멈추었다.


윤기
" !!!....넌... "

어머니
" 아아,ㅇ...여름아..! "

하지만 윤기가 여주를 보며 크게 놀라고는 말을 제대로 꺼내보기도전에 여름의 아버지인 YJ사장님의 옆에 꼭 붙어있던 여름의 어머니가 여주의 얼굴을 보더니 흥분을 감추지 못 하고 그녀에게 달려가서는 세게 끌어안았다.

어머니
" 여름아...여름아..역시 살아있었구나...그래.. "

한여주
" !!...아,..ㅈ,저기 그게... "

갑작스러운 여름이 어머니에 행동에 당황한 여주는 어찌해야할봐를 모르겠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세게 끌어안고있는 그녀를 밀어내지도 못 하고 쩔쩔매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여름의 어머니의 행동에 표정이 어두워지신 여름의 아버지는 어머니의 행동을 자제시키며 이내 여주에게서 떨어뜨리셨고 여름이의 어머니는 여주에게서 떨어지자마자 눈물을 보이시며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버리셨다.

어머니
" 아아,여름아...여름아.... "

YJ사장
" 여보,이만 일어나요...같이 차로 돌아갑시다 "

여름의 어머니가 눈물을 보이고는 쉽사리 그치지 않으시자 YJ의 사장은 태형과 여주의 눈치를 보시며 이내 여름의 어머니를 부축하며 왔던길을 돌아갔고 괸히 미안해진듯한 기분이든 여주는 그들을 따라갔다.

한여주
" 아,저기...나는..저분들이랑 같이 있을께 "


윤기
" 그럼 미안하지만..좀 그래줄레? "


윤기
" 태형이랑 따로 하고싶은 애기가 있어서.. "

윤기의 말에 여주는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는 이내 그들이 간 방향으로 걸어갔고 지민과 정국또한 윤기와 태형이 단 둘이서 애기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기위해 여주를 따라갔다.

그렇게 꾀나 사람들로 가득했던곳이 썰물빠지듯 조용해지자 침묵이 찾아왔다.

잠시 아무런 애기를 꺼내지 못 하고있었던 윤기는 이내 결심을 한듯 태형을 처다보며 대화를 시작하였다


윤기
" 많이 놀랐지? 오랜만에 만났고 친구들도 있었는데 저런 모습을 보여서 미안하다 "


윤기
" 니가 대려온 친구가 여름이랑 너무 닮아서 흥분하셨나봐... "


태형
" 이해해,나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까... "


태형
" 죽어서 저렇게 땅속에 묻혀있다는것을 뻔히 알고있는데도... "

태형이 말을 마치고는 먼가 더욱더 어두워진 분위기속에서 윤기가 작게 고개를 저었다.


윤기
" 우리 엄마가 흥분을 하신건...진짜 여름이가 살아있다고 아직까지 내심 기대를 하고 계셔서그런거야... "


태형
" ??...그게 대체 무슨말이야...? "


윤기
" ...저 무덤은 가짜야,땅속에 있는관에는 월래부터 아무것도 없는 텅빈관이었어 "

..........

으아아ㅜㅜㅜ 여러분 요즘에 제가 연제가 조금 뜸해지네요ㅜ

그게에...실은...다름이 아니라아...((눈치

ㅈ,제가...또 신작을 질러버렸어요..!ㅜㅜ

ㅈ,죽을 죄를 지었사옵니다. 쵸들...((큰절


어엄..이건 캡처한지 조금 된거긴한데...현제 프롤로그와 1화까지 올라왔구요...사진으로 보시다싶이 주인공은 침침이에요..!

되게...음...나름대로 열심히 머리속으로 구상한 스토리니까아...신작인 악마와 계약하시겠습니까?도 많은 사랑부탁드려요>_<

우리 쵸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