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너를 내버려두지 않아
공장이사

망개떡조아
2018.01.28조회수 99

민여주
(카톡) 내일 공장 이사하는거 알지? 10시까지 가야하니까 9시반에 우리집에와


박지민
(카톡) 응 내일이 빨리오면 좋겠다

민여주
(카톡)엉? 왜?


박지민
(전화) 너 보고싶어서(밤이라 그런지 목소리가 중저음이었다)

민여주
(속마음)////아진짜 박지민 갑자기//// 갑자기 왜 전화야 깜짝놀랐어


박지민
목소리 듣고 싶어서ㅎㅎ

민여주
얼른자 피곤하면 내일 일 못한다


박지민
네 앙녕히주무세요ㅠㅠ

민여주
ㅎㅎ 지민이도요

뚝뚜뚜뚜

띵동~~~~~


박지민
자기야 나 문열어줘~~

민여주
기다려 잠시만(후다닥)


민윤기
누구냐?

민여주
(문열어주면서)누구긴 우리 지민이지ㅎㅎ


박지민
(와락 안기면서)보고싶었엉 근데 오늘 왜이렇게 예뻐?

민여주
///왜...왜이래 아침부터 일단 들어와


민윤기
그래 염장질 그만하고 들어와라


박지민
네ㅎㅎ 근데 태형이형은 안왔어요?


김태형
(쇼파뒤에서 손들면서)나 여기


박지민
아 안녕하세요 다모였으니까 얼른 가요

민여주
가자


박지민
응(손잡으면서)


민윤기
커


김태형
플


민윤기
지


김태형
옥

아버지의 창고로 간 네명은 아버지가 싸놓은 짐을 트럭에 놓고 큰창고로 왔다

민종석
크지?

민여주
오 좋은곳 얻으셨네요

민종석
그래 애쓰고 돈도썼다 얼른 정리하자

모두 :네

이렇게 부품과 창고시설등의 이사가 끝났다

민종석
수고했어 애들아 그리고 슈트는 다음주중으로 완성된다


박지민
그러면 다음주 주말에 다시올께요

민종석
아무래도 너희 학교가고 일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