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柾国是第四季的女主角。
12. 董事长对骊州忠心耿耿。



최예나
" 그 래 서 , 어떻게 된 일이야? "


최연준
" 맞아, 어떻게 우리한테 한 마디도 없이? "


최여주
" ㄱ,,그래도오..! 언니는 알만했잖아! 최연준 너도!"


최연준
" 오빠라고 안 할래?"


최여주
"에잇..! "


전정국
",, 일방적으로는 내가 들이대는 중 아닌가?"

_ 이 상황에서 정국은 여주의 손을 잡아오며 달콤한 멘트를 날린다 그에 반한 예나는 어쩌할 줄 모르고 연준도 예나로 빙의해 멋있다고 소리친다


최예나
" 어머머 , 그래~ 나도 저런 남자를 만나야 하느넫 오홍홍"


최연준
"그러게 말이야~ 사실 난 귀여운 여자를 만나고싶은데 말이야~"


최예나
"아, 뭐야 이씨"


최연준
"뭐 임마."


전정국
"피식 - ] 점심시간 입니다. 점심 안 먹어요?"


최여주
"아, 언니랑 오빠랑.."

_언니랑 오빠랑 먹는다는 말에 강아지처럼 시무룩해져서는 나를 째려보는게 느껴졌다, 그러하여 나는 어쩔 수 없이 그 와 먹기로한다


최여주
"알겠어요, 당신이랑 먹을게요"


전정국
"나 왜 당신이야? 정국씨는 안돼?"


최여주
"네, .. "

_ 여주는 살짝 부끄러워하며 빠르게 걸어니갔고 그 뒤를 강아지처럼 쫄래쫄래 따라간다


전정국
"이거면 되요? 여기 회사 식당인데.."


최여주
" 다음에 내가 살 때 싼 거 살려고 그러는 거에요 "


전정국
"너무하네.., 그렇게 내가 싫어요?"


최여주
"그 질문이 왜 나와요..!"


전정국
"그럼 내 키스는 왜 안 피했는데요~"


최여주
"!!!..../////"


최여주
"그걸...! 지금 왜 여기서 말하는데요!!"


전정국
" 진짜 내가 싫냐구요~"


최여주
"아! 좋아요 됐어요? 헙...!!"

_ 홧김에 한 말이 이내 곧 정국의 미소로 돌아가 번진다는게 정말 큰 실수했다..!!


전정국
"흐흐.. ㅎ 알겠어요 우린 오늘부터 1일이에요 ,"


최여주
"..... 네에... 인정하긴 싫지만 알겠어요 대신 회사에선 나는 직장동료일 뿐이에요"


전정국
"그래요 , 그 정도는 오케이 대신 회사에서 치마 금지 꼭 넓적한 큰 바지 입기"


최여주
" 에에...? 그래요.. 편하게 그럽시다 ㅎ"

•••

_ 그걸 지켜보던 혼밥하는 나연


임나연
"(부들부들).... 부셔버릴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