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eng Pandaran Maria!

啊……你在做什么?

길을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던 태형은 추위에 티셔츠 한 장 걸치고 떨고있는 어린 여자 아이를 발견했다

태형 image

태형

너 누구야?

자칭 쭈라는 김여주

아..아누 ㅇ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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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너 고아야?

자칭 쭈라는 김여주

쭈..쭈능 고아아니야 판다라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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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ㅁ..뭐?

허무맹랑한 소리에 태형은 당황했고 그 모습에 여주는 겁을 먹었다

자칭 쭈라는 김여주

아냐! 못 들은 걸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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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우리 집 갈래?

자칭 쭈라는 김여주

구래두 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