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四个朋友一起接吻?!

오묨
2018.04.16浏览数 1897


작가
2014년...4월 16일


작가
단원고등학교 수학여행의날...


작가
꽃다운 나이..꿈을 이룰 나이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했습니다


작가
그안내..그안내방송만 아니였다면 이렇게 많이 희생하지않을텐데


작가
시간을 되돌려 세월호는 타지마라...라고 전해주고싶네요...


작가
우리도 수학여행 간다면 설레이는데...언니오빠들은 셀렜었던 수학여행가는 배에서 희생하였지요...


작가
벌써4주기이네요....


작가
이맘 한쪽은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작가
아직 추운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분들....꼭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학생을 구하다 희생하신 선생님들,직원...


작가
모두 세월호는 잊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