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们一起走吧,叶罗先生
8)


<다음날 회사>


박여주
"오! 개 좋다"


뷔
"그럼! 누구 회산데"


박여주
"지민이 오빠"


뷔
"야!"


박여주
"아 쏘리 슈가 오빠"


뷔
(반박불가)


뷔
"뭐 슈가 형이 좀 많이 하긴 하지만 회사는 내꺼라고!"


박여주
"응 너 금수저라 좋겠다"


뷔
(칭찬인데 욕 같은 느낌)


뷔
"야 욕하지마라"


박여주
"칭찬해줘도 지랄이야"


박지민
"또 싸우냐?"


뷔
"아니!"


박지민
"그래 여주는 장난치고 그거 같고 뷔는 화내고 있겠지"


뷔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박지민
"여주의 관한 정보랑 관련있는것끼리 모아 놓았으니까 가자"


박여주
"가자!"

뷔에게 상처만 남은 시간이였다고 한다


박여주
"와 진짜 많다"


뷔
"야...좋아할께 아니야"


뷔
"우리 이거 다 조사하거나 읽어봐야되"


박여주
"왓!"


박지민
"맞아"


슈가
"우리 넷 이서 찾아야해"


박여주
"음마! 깜짝이야..."


슈가
"니가 여주지?"


박여주
"그쪽이 슈가오빠!"


슈가
"그래 잘해보자"


박여주
"넵"


박여주
"근데 우리 넷이서 찾아?"


박지민
"딴 사람들은 딴거 하느라 바빠서.."


박여주
"응! 그럼 해보자!"

<몇시간뒤>


박여주
"미칠것같아"


박지민
"그럼 쉴겸 2층 쪽에서 골라봐"


박지민
"계단은 저쪽"


박여주
"응!"


박여주
"헐 2층 오니까 너무 예쁘다"


박여주
"예쁘긴한데 보긴 싫다"

<12시>


박여주
"으아~~ 배고파"


뷔
"와 딱 12시야"


박여주
"역시 나"


슈가
"그럼 밥 먹으러 가자"


박여주
"좋아 좋아"

여자 비서 1
"뷔씨 점심 먹으러 가시는 거면 저희랑 같이 가실래요?"


뷔
"에?"

여자 비서 2
"같이가요 일할 때 말고 말할 기회가 없었는데 같이 가요"


뷔
"네? 아니 전"


박여주
"야! 니 안가?"


박여주
"아 먹을분 따로 있었네 그럼 맛있게 먹어라!"


뷔
"야 기다려 같이가"


뷔
"보듯이 선약 있어서 그럼"

여자 비서 1
"아..네"


뷔
"아 씨 기다리라고"

여자 비서 1
"쟤 뭐야?"

여자 비서 2
"오늘부터 보이던데 오자마자 꼬리치네"

여자 비서 1
"하...내 뷔 건드리면 교육시켜줘야 겠네"

여자 비서 2
"그래!ㅋㅋ난 지민이 한테 나대면 죽인다 진짜ㅋㅋㅋ"


박여주
"누가 내 욕하나?"


뷔
"니 욕할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니 인성이 그렇잖아"


박여주
"날 욕한게 너로 구나 오늘 너의 점심은 제삿상이 될것이여"


뷔
"으에에에"


박지민
"진짜 힘들게 산다"


슈가
"나도 같은 생각"

<작가버프로 저녁>


박여주
"너무 힘들었어"


뷔
"내일도 해야되"


박여주
"술 마시고 싶다"


박지민
"마실래?"


박여주
"진짜?"


뷔
"그럼 술 사고 집가서 치킨 시키자"


박여주
"이럴땐 참 잘 맞는구만"


뷔
"그럼 술사러"


박여주
"치킨도 왔겠다 먹자!"


슈가
"난 피곤해서 자러 감"


박여주
"잘 가 요!"

<1시간 후>


박여주
"으엉!"


박지민
"으헿헿"


뷔
"완전 난장판이네"


뷔
"한명은 웃고 한명은 울고 장난하나 이것들이"


뷔
"일단 형부터"


박지민
"오홓홓"


뷔
"이 형 무서워질라 그래"

지민이방 도착


뷔
"다음은 박여주냐"


박지민
"여주 건들지마라"


뷔
"형 연기한거야?"


박지민
"....."


뷔
"잠꼬대?!"


박여주
"으헝.....프흐.....스읍.....흐잉"


뷔
"아이고 공주님 납셨네"

여주방 도착


뷔
"오! 내일 진짜 둘다 죽여버릴거야"


박여주
"흠냐"


뷔
"잠.이.잘.오.나.보.네.?"


뷔
"한 대 팰까?"


박여주
"흑.."


뷔
(깜짝)


박여주
"으! 엄마 아빠 가지마!"


박여주
"혼자 두지마...."


뷔
(마른 세수를 하며 )"아진짜 또 저래 "


뷔
"아 진짜 밤마다 신경쓰이게..."

뷔는 빨리 방을 나가려고 한다


박여주
"흐...흐읍 가지마아....."


뷔
"박여주 좀"

뷔는 하는 수 없다는 듯 다시 여주 쪽으로 갔다 그리고 여주를 침대에 눞혔다


뷔
"여주야 이제 그만 잊고 행복한 일만 가득해야되."

이렇게 말하고 한 손가락으로 여주의 이마를 건드렸다

그러자 여주는 바로 잠이 들었고 뷔는 방을 나갔다

예스 전 작가 예요


제 실친이 그려준거예요 너무 이쁘죠 너무 고마워하고 있어요ㅎ

물론 저의 작품을 봐주시는 분들도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500도 감사해요~~~~

별점과 댓글 부탁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