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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_互相抓包(Jimin & Yoongi)

<이번화는 46화에서부터 이어집니다.>

...

..

.

여주의 울음소리밖에 들리지않는 적막한 창고.

지민의 뒤를 이어 윤기가 들어온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씨,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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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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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ㄱ..그리고...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정국을 봄)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 ㅍ..피 양을 보니 상처가 난지 얼마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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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어서빨리 아무데나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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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ㅇ..예?!?!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사람이 빠져나갈수 있는곳이면 싹다 뒤지라고!! 그인간들, 아직 얼마 못갔어..

박지민/경찰 image

박지민/경찰

ㅇ..예!!!

그렇게 그들은 나눠져 통로같은걸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쯤 구급차가 와 정국과 여주를 데려갔고,

창고에 남은 지민과 윤기는 그렇게 더욱 깊은곳으로 점점, 들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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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ㅅ..선배님!!!!

지민의 다급한 부름에 뛰어오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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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역시...

역시나 그 창고의 끝에는 어디론가 이어지는 통로가 있었다.

박지민/경찰 image

박지민/경찰

ㄱ...갈까요..?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후..그래...

저벅

저벅-

저벅

저벅-

아무소리없이 조용한 통로속을 걸어가던 윤기와 지민이 갑자기 멈춰선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뭐지?

그들을 막아서는건 열댓명정도의 남성들

사람들

지금부터는 NG그룹 소유입니다.

사람들

허가를 받으셔야지만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뭐?!

뭐 이런 개뼈다구같은 소리가 있나,

박지민/경찰 image

박지민/경찰

우리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다. 들어가게 해달라.

그들에게 협상을 시도하는 지민.

하지만..

사람들

들어가실수 없습니다.

그들은 완강하기만 했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씨발, 야!!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길 트라고, 어?

무작정 달려드는 윤기에 그들이 윤기를 막아선다.

그들 다 조금씩 피를 흘리고 있었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하...씨,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니네, 아까전에 싸웠던 새끼들이냐? 어?

사람들

들어가실수, 없습니다! 한번만더 이러시면, 업무방해로 경찰에 신고할수도 있습니다.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씨발, 우리가 경찰인데 누굴 더 불러!!!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길 트라고!!!

사람들

하..진짜...이새끼가...

사람들

좋게좋게 말하니까 어? 내 말이 말같지가 않아?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허...

박지민/경찰 image

박지민/경찰

ㅅ..선배님!!!

완벽히 싸움태세를 갖춘,

한발짜국만 더 오면 죽여버린다는 듯이 쳐다보는 그들에게 무작정 윤기가 달려들었다.

박지민/경찰 image

박지민/경찰

아씨..

그리고 그를 이어 지민 또한 그들에게 달려들었다.

11 : 2

한명이 5명정도만 때려눕히면, 꽤.. 승산있는 싸움이였다.

근데...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윽..ㅇ..이새끼들 뭐야..!!

얘내, 싸우는게 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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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흐읏...하...(거의 계속 맞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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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윽...(퍼억, 퍽)...씨발,

결국 그들에게 포위당한 윤기가 반대쪽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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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저기 진짜 누구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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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하...씨..

그들에게 무방비상태로 맞기만 하던 윤기가 주머니에서 무언갈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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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경찰

크윽...ㅅ..선배..으읏...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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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경찰

하아...하.. 어차피.. 이상태도 징곈데...

징계 : 대충 경찰이 일 잘못하면 받는 벌(사실 작가도 잘 모름)

철컥))

반대방향을 향해 총을 겨누는 윤기.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어차피... 이 총 맞았다고..안죽으니까...

민윤기/경찰 image

민윤기/경찰

씨익))

살기를 띄운 그의 미소를 끝으로 그 창고에는 한 발의 총성이 울려퍼졌다

탕ㅡ

.

.

반대편)

탕))

정호석 image

정호석

크윽...

박우진 image

박우진

ㅂ..보스...!!!

정호석 image

정호석

아흑...ㅆ..씨발...!!!!!

윤기가 쏜 총은 그상태로 호석의 다리에 박혔다.

정호석 image

정호석

흐윽..흐...씨발..씨발!!!!!!!

총맞은 다리를 움켜잡은 호석이 총을 쏜 방향을 노려본다.

(호석이 있는쪽은 빛이 없어서 윤기가 있는쪽에서는 안보이지만, 호석은 빛이 있는쪽인 윤기가 보여요.)

정호석 image

정호석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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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사람들에게 끌려나가는 윤기와 지민의 뒷모습을 봄)

휙))

마주쳤다.

어둠속에 있는 호석과 살기를 띈 윤기의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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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흐윽...하아...ㄴ..니놈이냐...?

...

..

.

살찐도치작가 image

살찐도치작가

매우 슬픈 일이지만 이제 정국옵의 분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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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도치작가

거의...소ㅁ...((퍽

서여주

닥쳐!!!!!!!!!!!!!!

살찐도치작가 image

살찐도치작가

꼴까닥))

전정국/검사 image

전정국/검사

씨발, 나 꼭 살아나서 작가새끼 꼭 족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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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검사

어떻게 아직 안죽은 사람을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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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도치작가

ㅇ..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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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검사

의식불명이 죽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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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도치작가

크흠...;;; 손팅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