像军人一样生活

망개떡씌
2019.01.04浏览数 57


전여주
난 이렇게 말했다.


뭉충이 자까
끊기!!하하하핳


김태형
여러분 거짓말이에요(속닥속닥


뭉충이 자까
자!여러뷴 태형이가 뭐라 했둔간에 거짓말이에요.......


김태형
속닥속닥)내가 말했눈데......


뭉충이 자까
뭐라구?


김태형
근데 나 언제나옴?


뭉충이 자까
음 언젠가?


김태형
어?? 아라써 고마워!!


뭉충이 자까
자 다시 이야기 속으로!!!


전여주
난 귀에대고 이렇게 이야기 했다


전여주
드디어 보내요 ㅎㅎㅎㅎ


전여주
그순간 몸이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둘다 쓰러젔다...

11:36 PM

전여주
일어나보니 밤이였다.


전여주
옆을보니 지민이 오빠가 있었다.


전여주
내침대 엔 침대에 기댄채 자고있는 수아와 재환이가 있었다


전여주
그순간 재환이가 움찔했다.


전여주
난 놀라서 자빠질뻔 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넘어지면 안되지 다친사람이ㅎㅎ

???는 누굴까요??


뭉충이 자까
하하하하하오늘 상당하 짧군 ..하하하하핳ㅎ


뭉충이 자까
제 친구가 쓰라고 협박을 해서.......


친구
야!!내가 언제!!

하하하하핳찔리는 사람이 있을거여 허허허허허


뭉충이 자까
그럼 안녕히게세여 뭉충이 자까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