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手党之夜
第24集_黑手党之夜



[내용]

마피아 게임이 시작 됬다_

진행자라고 자기 스스로 소개하는 녀석이 게임을 진행했다_

참가자들은 대략 나 까지 포함해서 50명_


여기저기 살펴 보자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_

주변에 있는 그에게 말을 걸었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거 같았다_

야위어 보이는 그가 나를 기억 못 한 다는게 마음이 아팠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걸 안다_

기억을 가지고 있는거는 나 뿐인 듯 하다_

억지로 기억이 나게 하면은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플 수도 있다는걸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 옆에서 조금씩 조금씩..

해결책?.. 아니 기억이 날 수 있게 도와주기로 결정했다_


근데 그 녀석이 이 사실을 알면 큰일 날 것이다_

아마 이 메모를 발견하면_

나 뿐만 아니라 그들도 위험해 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조금씩.. 아주 조금씩..

그들이 기억 날 수 있게 힌트를 조금씩 남기기로 했다_


제발 그들의 기억이 돌아오길_


그 다음장에는 아무 것도 쓰여있지 않았다_


이여주
?...


이여주
한페이지가 끝인가..



이여주
그나저나.. 그럼 지민씨는 여기 오기 전


이여주
유일하게 기억이 있는 사람 일 수도 있어..


이여주
근데 이 메모에 지민씨가 알고 있는 얼굴..


이여주
"그들"이라는 걸 보니 여러명인 것 같은데..


이여주
하.. 일단은 돌아가자.


이여주
지민씨한테 물어볼지 안 물어볼지는 도착해서 생각하고..


그렇게 여주가 집 밖으로 나갔다_


집 밖으로 나가고_

누군가 문 앞에 서 있었다_


이여주
?!..놀래라..


이여주
태형씨?.. 왜 여기 있어요?



김태형
아, 여주씨가 지민씨 집에 들어가시길레


김태형
설마 무슨일 생길까봐 왔는데


김태형
별일은 없었나보네요.


아마 태형은 여주가 지민의 집에 들어가는_

여주를 보고 걱정되서 따라온 듯 했다_


이여주
아, 지민씨가 뭐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서


이여주
가지고 가는 길이에요


김태형
아, 다행이네요.. 아무튼 곧 12시니까


김태형
그때봐요.


그렇게 여주는 빠른걸음으로_

현진의 집으로 향했다_


그렇게 여주가 돌아오고_


박지민
여주씨 왔어요?


이여주
앗 네.. 좀 늦었네요..


박지민
아니에요! 금방 오셨어요ㅎ


지민은 여주에게서 종이와 펜을_

받고는 다시 통로로 들어가 조사하는 듯 했다_

그리고 현진의 시체는_

여주가 갔다올 때 동안 여기로 옮긴 듯 했고_

현진의 시체는 바닥에 눕혀져 있었다_


이여주
현진씨..


11:30 AM
그렇게 어느 덧 시간은 11시 30분_


이여주
여러분 슬슬 마을 중앙으로 이동해야할 것 같아요


윤정한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됬어요?


박지민
그럼 저희팀원분들 슬슬 이동하겠습니다.


그렇게 지민의 지시로 팀원들이 올라왔다_


이여주
(그때 리더쉽 이다는 말이 정말이였나)


이여주
(그때랑 다른 모습이시네)


그렇게 지민의 팀은 마을중앙으로 이동했다_


그렇게 마을중앙에 도착하고_


박지민
팀원분들 여기서 잠시만 대기 해주세요.


그 말을 끝으로 지민은_

남준에게로 가 현진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하는 듯 했다_

그렇게 있을 때_

남준이 당상 위로 올라갔다_


김남준
그럼 먼저 오늘 의심가는 분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남준의 물음이는 여전히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_


김남준
그러면 늘 해주시던 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남준
그리고 실종자 1분이 사망한체 발견됬습니다.


김남준
위치는 각 대표들에게 말 해 놨으니


김남준
투표 끝나고 가보시길 바랍니다.


남준이 말을 끝내고 당상밑으로 내려가자_

진행자라는 녀석의 목소리가 들렸다_

진행자
여러분 잠은 잘 주무셨나요?

진행자
드디어 투표시간이 다가왔는데요!


그렇게 똑같은 말과 함께 투표가 시작되고_

똑같이 자투표를 던졌다_

결과는 여전히 똑같았다_


진행자라는 녀석은 오늘도 아무일이 없어서_

아쉬운 목소리로 말했다_

진행자
흐음.. 그럼 다음 날에 봅시다~


그렇게 투표시간이 끝이 나고_

지민은 팀원들을 모아 회의했다_

현진의 집을 조사하는 팀과_

통로가 이어진 바깥쪽을 조사 할_

팀을 여기서 나누자고 했다_


지민은 바깥 쪽을 조사한다고 했고_

정국은 현진의 집을 조사하기로 했다_

자연스럽게 이 둘을 중심으로 팀이 나뉘어졌다_


지민과 여주 정한 그리고 나머지 팀원 몇명과_

밖을 조사하기로 했고_

정국과 나머지 팀원들은 현진의 집을 조사하기로 했다_


그렇게 통로와 연결된 바깥 쪽으로 도착했다_


박지민
여기가 통로랑 연결 된 곳인가?..


윤정한
꽤나 와곽 쪽에 위치하네


그렇게 다들 조사에 집중하고 있을 때_

정한이 여주 쪽으로 왔다_


윤정한
여주씨 아까 준 종이 있잖아요


윤정한
뭐 적혀져 있었어요?


이여주
아.. 그거


정한에게 아까 종이에 적힌 내용을 알려줬다_

그리고 어느세인가 지민도 옆으로 와 같이 듣고 있었다_

그리고 그 둘의 표정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바뀌었다_


Ep.24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요번에는 그???는 헷갈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작가
진행자로 따로 바꿨습니다!


작가
아무튼 오늘 어디서 대본을 끊어야 할 지 몰라서..


작가
오늘은 조금 에메하게 끝냈습니다!..


작가
오늘도 떡밥 하나 뿌리고 작가는 이만 가겠습니다


작가
그리고 슬슬 신작 대본도 쓰고 있으니 기대많이 해주새요!


작가
손팅도 부탁드립니다(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