芒果年糕店


주의사항: 이이야기는 원래 스토리와 아무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라고들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나에게 가을이란

사랑의 계절이다

연주
야아! 정호석! 생일이라며!!


호석
응?

호석의 뒷통수를 때린다


호석
니가 여자친구냐!! 남자친구지!

연주
나 싫은거야...?


호석
아...아니.. 그...그건.. 아니고...

연주
그럼됬고

연애 경험이 있는나와는 달리 연애경험이 없는호석이는 아직 남자친구가 아닌 그냥 어린애처럼 보인다


호석
우씽!


정국
호석이혀엉!!


태형
정호석!!


호석
형이라니까!!


석진
호석!


남준
희망아!!


호석
오! 근데 지민이는?


남준
연주한테 삐졌다나 뭐라나


석진
됬고! 생잉파티나 하러가자!!


남준
파티는 무슨! 호석이집에서 자야지!


호석
윤기는?


정국
그형도 연주누나한테.. 삐졌데요..

연주
내가 뭔 잘못을....?


남준
빨리 니네집 가자!!


호석
하.. 알았어.. 알았다구..


석진
오예에!!


호석
그렇게 좋아?


석진
응!


호석
콩순이보다?


석진
아니라고!!

연주
빨리가자! 호석아!


호석
응...

그렇게 우린 호석이 집에 도착했다

호석이의 집에 들어간지 30초도 안되서 호석이가 다시 나왔다

연주
뭔일이야..?

호석이의 집에 들어가보니 책상에 케이크가 있었고 방에는 풍선이 있었다

그리고 쇼파엔


지민
호석이형이...


윤기
우릴 때렸어...


지민
으앙!!


윤기
울디마.. 디민아아아...


지민
호서기형이! 우릴 으아아아아앙!!

그리고 내 뒤엔 호석이가 조심스럽게 들어왔다


호석
지민이랑.. 윤기형..?

연주
니가 저둘 때렸다는데?


호석
아.. 아까 그 두사람이...


석진
그니까 잘봐야지..


남준
으휴..


호석
갑자기 나오는데 어트카라구요..


태형
근데.. 전정국 어디감...?


지민
저기..

지민이가 가르친 곳에는 정국이가 케이크를 다먹고 있었다

연주
저..저건.. 근육돼지가.. 아니고 그냥.. 돼지야...!


정국
제가 다시 만들깨요! 호석이형이랑 연주누나 데이트라도 하고와요!


석진
자신이 벌인일을 자신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고 있어...!


정국
혼자라니요! 형들도 도와야죠!!


태형
우리가왜...


정국
싫으면 말던지... 대신...


석진
할깨!


태형
할깨!!


지민
우린...?


정국
둘은 쉬어요!


윤기
우와!


지민
예이!!

난 호석이와 함깨 밖으로 나왔다

연주
호석아!


호석
응?

연주
넌 왜 스킨쉽 안해?


호석
하는 법을 모르니까..!

연주
거짓말!


호석
지..진짜 할줄 모른다구!!

연주
거짓말!


호석
진짜 몰라!!

연주
치이... 시시하다..


호석
시시해서 미안하다!!

연주
그래야지!

그리고 나와 호석이는 계속 걸었다

연주
호석아 우리.. 걷이만 할꺼야...?


호석
잠시만.. 전화쫌..

연주
치이.. 뭐야...


호석
금방 받고 올깨!

연주
응..

그리고 난 벤치에 앉았다

연주
치이.. 1년 동안 사겼는데.. 스킨쉽도 못하고...

(그시각 호석)


석진
너 아직 스킨쉽 안했지..?


호석
응...


석진
내가! 하는 법알려줄테니까! 그대로해!!


호석
으..

호석이가 대답도 안했눈대 석진이는 벌써 설명하고 있었고 쫌있으니 그 설명이 끝났다


석진
알았지?


호석
오! 근데 형! 누구랑 해봤어요?


석진
당연히 지금 여자친구인..


호석
콩순이?


석진
아니라고!!


호석
알았어요! 꼭 성공 할깨요!!


석진
치이...

그리고 호석은 연주에게로 갔다


호석
머해~ 연주야아~?

연주
스킨쉽생...!


호석
그런생각을 왜해!!

연주
니가 안해주니.... !!!

호석이가 나에게 얼굴을 들이댔다

연주
뭐야.. 깜짝놀랬잖....!!

호석이가 나에게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호석이가 내가 중심이 흐트러지니 내 뒷목을 잡았고

호석이의 혀가 들어왔고 내입안을 한동안 돌아다녔다

그리고 조금 있다보니 호석이가 입술을 땠다


호석
이런거.. 맞아??

난 고개를 끄덕였다


호석
그렇쿠나....

연주
이...이...이..이제..! 지..집에 가면.. 안되?!


호석
마침 석진이형이 오라고 문자왔어!

연주
응...!

그렇게 호석이집으로 가는 길에 호석이가 내 손을 잡았다

그렇게 우린 손을 잡으며 호석이집으로 갔다

호석이의 집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호석이가 문을 열었다

문을열자 정국이가 케이크를 들고 있었고 6명이 호석이에게 말했다


방탄
생일축하해! 호석아!!


호석
고..고마워!!

그렇게 호석이의 생일이 지나갔다


★자까★
호석아 생일 추카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