记忆
第五集:素晶和恩菲的过去故事


다음날 유나는 반장 일로 일찍 갔고 나는 은비와 같이 등교했다.

수다 떨다가 난 호기심이 생겨 은비에게 조심하게 물어봤다.


은하
은비야..소정이 과거...좀 알수 있을까?


은비
그래.은하 너한테만 특별히 알려줄게

은비시점과 중학교 첫입학식 날_

체육관에서 입학식을 하고 출구 옆에 있는 반평성을 봤다.

그런데 익숙한 이름이 있었다.

소정이..

나는 소정이와 같은반이어서 급히 반으로 뛰어갔다.

반으로 가보니 소정이는 창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소정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은비
소정아 안녕?


소정
어?은비야 너 이학교 였구나~

하며 그이후로 친하게 지냈다.

소정이와 친해진지 2달이 지나고..

갑자기 사건하나 생겼다.

담임
그리고 소정이..갑자기 연락이 안되네.연락되는 여러분들은 알고 있나요?

아무도 없었다.

나는 불안감을 가지고 소정이 집으로 걸음을 옮겼다.

소정이 집_


은비
소정아 나 은빈데.안에 있어?

갑자기 안에서부터 소정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소정
꺄아아악!

나는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문을 열어보니 소정의 아버지께서 망치를 들고 계시고 소정이는 석진오빠를 감싸주고 있었다.


은비
소정아 이게 무슨일이야?...너 울어?


소정
오빠가...흐흑..

나는 그것을 보았다.

석진오빠 머리에서 피가 흐르는 걸...

소정이..석진오빠를 지켜줬었구나..

몇분이 지나고 나는 119와 112를 불렀다.

결론_

병원에선 석진오빠는 의식불명..

경찰에선 소정의 말에 따라 아버지께선 아동폭행죄로 감옥에 들어갔다.

(현실)


예린
그럼 아버지께선 감옥에 들어가셨고 석진오빠는


은하
의식불명이었구ㄴ...으아 깜짝이야!


은비
ㅋㅋㅋㅋㅋㅋㅋ


은하
잠깐만 어제 임나연이랑 애들 혼낸 선배가 태형선배랑 석진선배라고 은비 너가...


은비
아..!내가 이 말을 안했는데.석진오빠 결과가 기억상실이라고...


은하
뭐..?그러면 소정이한테 알려야지!


예린
바보야 소정이는 우리랑 같이 안다니잖아

하며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_

들어가보니 소정이는 엎드려 사진을 쥔채로 눈물을 흘린 채 자고 있었다.

끗!

오늘은 글이 넘 짧았나요?

다음회에는 예린이의 과거편입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