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기억을.....



문별
무슨 일이냐?

어의
빨리 와보시지요!!!

산들의 방


산들
으.......


문별
어!!!! 들아!!!!

어의
전하 지금은 목소리를 낮추셔야 합니다


문별
아....알겠네...미안하네


산들
으......어? 왜 내 방에 있지?.김우빈은 어디있소? 않다치셨소? 괜찮소?


문별
난 괜찮소, 본인 걱정을 먼저 하십시오 큰일 날뻔 했잖소

경비행기 안


문별
켁! 허.......


산들
으익! 깜짝이야....놀랬잖아


문별
하.....내가.....꿈을 꿨거든?


산들
엉.....


문별
음......또 전생을 봤단 말이야.....


산들
전생을 또 봤어? 어떤게 나왔어?


간호사
(엥? 전생? 그게 무슨 말이지?)


문별
김우빈이 쪽지를 보냈어. 내일 우리 둘만 뜨자고.....근데 만약 전생에서 죽으면 다시는 전생이 나오는 꿈 못 꾸잖아....


산들
에이.....괜찮을거야, 왜 죽는다고만 생각해? 안죽을 수도 있잖아

띠링!

조종사
저희 비행기는 곳 도착지에 도착 할 예졍입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다녀오십시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조종 하겠습니다.

띠링


문별
야 나 화장실 좀 갔다올게


산들
엉, 천천히 갔다와


간호사
근데 전생이 뭐 어쩌구 저쩌구.. 무슨 말이에요?


산들
아 ㅎ 별이가 어른 되고 나서 부터 어릴적 기억이랑 전생을 찾고 있거든요, 근데 전생이 꿈에 나온데요


간호사
엥? 어릴 때부터 친구이셨다고 했잖아요?


산들
친구들과 같이 있었던, 놀던 기억은 다 나는데 부모님과, 가정에서의 기억이 없데요


마무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찍 올리네요!!! 이따가 밤에 1편 더 올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댓글 한 번 씩만 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