晨间情感写作 /新情感写作回归 2/

11_到我这里来。

11_나에게로 와

우리의 인생은 힘든날의 연속이야.

늘 욕나오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고,누군가에게 기대야 할 때도 많아.

그럴때

나에게로 와.

언제든지 와도 괜찮아.

나도 늘 너에게 기댔으니까

이젠 내 차례야.

편히 쉬어가.너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줄게.

°°°

Lean

폰압풀리자마자 올린 글,보고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