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霸凌男友还欠我钱
13. 但愿以后还有更多美好的日子。

거구마자까
2018.11.30浏览数 458

작가
저번 화랑 이어집니다!

임여주
흐아...////

임여주
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임여주
미쳤어...



박지민
응원할게ㅎ(피식

임여주
ㅆㅂ..!!그래 선배는 선배고 후배는 후배야!!(과도한 주스는 암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
하아..하...

탁탁탁탁탁..

임여주
ㅁ..뭐야.뒤에서 누가 뛰어오는데...

여주는 뒤를 돌려했다.

텁

누군가 여주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
하아..하아....

임여주
ㄲ...꺼져..!!


전정국
ㅇ..어?놀랐어?


전정국
놀랐으면 미ㅇ..이아니라 너 어디갔었어!!찾고있었잖아아ㅠㅠ

임여주
어?나 편의점 좀 잠시...

정국이 여주를 끌어안았다.


전정국
앞으로 갈려면 나 불러.혼자 가지 말고.걱정된단 말야..ㅜ


전정국
네가 어디있을까 ,뭘하고 있을까 ,밥을 먹고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다 궁금하니까...이제....나한테서 떨어지지마.

임여주
ㅇ..어버버....

임여주
그..근데 나 좀 숨 막혀..////


전정국
아..미안.


전정국
..(진짜 모르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