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猫是半人半兽。

香港MAMA颁奖典礼——BTS年度艺人获奖感言

하..어제 우리 탄이들 대상 받았어요..!!

그리고..수상소감 보셨나요?..

정상의 자리에 있다고 마냥 편한건 아닌가봅니다

우리가 상상했던 정상의 자리는..

우리가 상상하던 것처럼 편하지만은 않고

시련도..존재했을거예요

그렇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전부 탄이들에게 계속 기대하고

탄이들은 아무리 힘들고 숨막혀도..

최대한 괜찮은척, 밝은척 했겠죠..?

아미들에겐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으니까 그랬을거예요..

다들 수고한 방탄소년단에게 지금이라도 박수쳐주세요

지금 탄이들에게 필요한건 "상받아서 축하해"란 말보다 "...많이 힘들었겠다 고생했어:)"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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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자까

"...ㅎㅎ 그럼 뭉자까는 이만 물러날께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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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자까

"아!!다음화는 오늘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