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可爱私人教师 完结


# 7.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드르륵 _ !

_ 최전력을 다해 반으로 뛰어들어갔을 때는 미희는 교실에 없었다. 그 대신 나를 반긴 건 놀란 아이들의 따가운 시선이었다.


박여주
" 숨을 몰아쉬며 - )) ... 허억!... 얘들아, 미희는?... "

H1
" 미희, 아까 지민 선배가 불러서 나갔는데? "


박여주
" 아,,, 벌써...? 그래, 고맙다. "

쿠웅 _

탁탁탁 _ !!!

▪︎▪︎▪︎




_ 학교 모든 곳을 샅샅이 뒤졌지만, 그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내가 찾은 마지막 장소... 내가 미희를 마지막으로 본 장소 앞에 서있다.

짜아악 _ !

_ 그 때, 안에서는 누군가가 맞는 듯한 소리가 들렸고 여주는 맞는 소리가 들리자 마자 바로 문을 열었고 그 광경을 본 순간 나는 화를 주체 할 수 없었다.


박여주
" 석...진 선,,,배... "

_ 바로, 미희를 감싸던 석진선배가 지민의 손에 뺨을 맞았고 다시 한번 때릴려던 지민의 손을 막으면서 나를 응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여주
" 박지민!! "


박지민
" 뒤를 돌며 - )) 뭐야, 벌써 왔네. 재미없게. "

파악 _ !

_ 지민은 나를 잠시 보더니 이내 석진의 손으로부터 자신의 손을 해방시켰고 그대로 앉아 미희에게 말했다.


박지민
" 미희의 마리를 넘기며 - )) 여주 없을 때 또 보자. "


김미희
" 덜덜 떨며 - )) ... "

타악 _ !


김석진
" 잠깐 서, 미희한테 사과 해. 나한테도. "


박지민
" ?... 내가요? 왜요? "


김석진
" 나 때린거, 김미희는 여주한테 사과도 했는데 괴롭힌거. "


김석진
" 여주한테 모진 말 한것도 모두 사과하라고. "


박지민
" ... 내가 왜요, 가해자 애 편 들어주는거에요? "


김석진
" 사과 했다잖아, 여주도 받아주었고. "


박지민
" 받아주면, 괴롭힘이 끝나요? 상처가 끝나냐고요. "


박여주
" 끝나, 내 마음에 상처도 치유되었다고. "


박여주
" 내 지금 상처는 오빠가 미희를 괴롭히고... "


박여주
" 석진 선배 때린거야. "


박지민
" ... "


박여주
" 괜찮아요? 안 아파요? "


박여주
" 미희야, 괜찮아? 안 아파? "


김미희
" 울먹이며 - )) 무서웠어, "


김석진
" ... 여주야, 미희 데리고 보건실로 올라가. "


김석진
" 지민이는 내가 데리고 올라갈게. "


박여주
" 끄덕이며 - )) ... 네, 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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