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好秘书
#130 你不累吗?

☆준석민호짐태꾹
2019.01.19浏览数 7066

민여주
태형아...아기 좀 봐줘..허리아파...


김태형
ㄱ..그래..


김태형
주형아...


김주형
아브....우...?


김태형
너..밤새도록 울어서 다 피곤한거 알아..?


김주형
아브브! (해맑


김태형
하으...육아가 이리도 힘들구나아...


김주형
아바바...!


김태형
주형아아..아빠는 졸려어...


김주형
아바바!


김태형
아아아! 아브!


김주형
울먹울먹)


김태형
흐에? 여주 자고있는데!


김태형
우쭈쭈..미아내애...


김주형
흐그...흐규...


김태형
자아..걸어보까?

태형은 주형의 상체를 잡고 다리를 펴게 했다


김주형
아그...


김태형
으..아직 무리네...


김태형
주형을 들어올림) 죠아?


김주형
하요! 히으! (웃음


김태형
좋구나아! 헤헤


김태형
더해주까?


김주형
아바! 아바!


김태형
아라써어!

그렇게 세시간을 놀아주고 난 후


김주형
아바아! 아바!


김태형
주형아아...나 진짜..힘들어...


김주형
아바바!

그때

덜컥

민여주
태형아? 이제 좀 쉬어!


김태형
흐브..여주야아!

민여주
어이구...많이 힘들었구나아...


김태형
꼭 안김) 주형이가..안힘드러해애...

민여주
ㅋㅋ 너도 좀 쉬어


김주형
아바! 아바!


김태형
쟤 이상해애...

민여주
자, 들어가서 쉬세요~


김태형
녜에...


김주형
헤브..

태형은 그뒤로 방밖을 나오지 않았고

주형은 여주와 두시간을 더 놀다 잠들었다

댓 63개 이상시 연재

앞으로 말하는 댓 몇개 이상 연재는 추가 연재를 말합니다